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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33.52)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에서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이 멤버들 가운데 가장 중대했다며 각종 계약과 녹취록, 메신저 대화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독자 활동과 전속계약 해지 과정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는 주장도 펼쳤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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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14.0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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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6명이 한팀"이라던 민희진과 결별 공식화…"어도어 복귀 지지+존중"[종합] (9.4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와 그룹 뉴진스의 '외유'가 끝이 났다. 뉴진스는 전원이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고, 민희진 전 대표는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라고 전원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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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vs돌고래유괴단 11억 소송에 증인 출석…"비상식적 법 악용" (9.4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디토' 뮤직비디오 등을 연출한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 심리로 진행된 어도어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의 11억 원대 손해배상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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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소송 완패…"전속계약으로 인기 쌓고 인격권 침해 주장, 무리한 요구" (8.9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를 떠날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라고 판단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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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전원 복귀→기한 만료…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승[초점S] (8.53)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이 뉴진스 멤버들의 항소 포기로 어도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는 13일 자정 항소 기한이 끝나면서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선고기일에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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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대표, 업무상 배임 불송치 결정서 공개…"엑싯=경영권 탈취 의미 아냐" (8.27)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업무상 배임 혐의 불송치와 관련해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를 공개했다. '매불쇼'는 17일 노영희, 전세준 변호사 등이 출연한 '뉴진스 특집'을 다루며 민희진 전 대표의 업무상 배임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한 경찰의 결정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불송치 결정문을 민희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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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어도어 전원 복귀 지지…5명 완전체 온전히 지켜져야"[전문] (7.99)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그룹 뉴진스의 어도어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멤버들의 선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민 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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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진 항소장, 분열 신호였다...해린·혜인만 어도어 복귀 "법원 판결 준수"[종합] (7.9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 혜인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를 결정하면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어도어는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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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다니엘·하니도 복귀…뉴진스, 소송전 1년 만에 어도어에 백기 투항[종합] (7.6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 혜인에 이어 민지, 하니, 다니엘까지 복귀를 결정하면서 뉴진스 전원이 소속사 어도어로 돌아가게 됐다. 뉴진스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지 약 1년 만에 소속사로 복귀한다. 사실상의 '백기 투항'이다. 어도어는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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