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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사탕 준 어린이집' 저격했다가 뭇매..'이수지 풍자'까지 소환 [이슈S] (300.6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인 아야네가 어린이집에 대한 질문을 공개적으로 했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7일 아야네는 개인 계정에 "조금 충격적이었던 거"라며 "루희(첫째 딸)는 아직 무염하는 아가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다. 근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부직포 가방에서 사탕 껍질 발견. 아직까진 맛을 몰랐으니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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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첫 사례… 어린이집-축구 전문클럽 협업으로 유아 체육 교육 강화 (266.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C BS89 축구클럽과 우리들 어린이집이 유아 체육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연간 프로그램 형태로 유아 대상 축구 및 체육 교육을 공동 운영하며, 해당 프로그램은 향후 정규 교과 과정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연제구 과정오거리에 위치한 부산 최대 규모 실내 풋살장에서 진행된다. 약 20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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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무염..유난 떨어 죄송" 이지훈, ♥아야네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 (118.7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결국 아내 논란에 남편인 이지훈이 사과했다. 가수 이지훈은 9일 개인 계정에 "어린이날을 지나고 어버이날까지 루희(첫째 딸)가 태어나 처음 맞는 날들 새롭다"며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지훈은 "우리 루희는 무염. (염색도 하지 않습니다) 유난 떨어 미안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최근 논란이 된 아내 아야네의 설전을 언급,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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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너무 놀라 말도 잊었다…차도 돌진한 25개월 子 '경악' (106.4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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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子 폭풍성장에 '깜짝'…준범이가 벌써 세차를 하네 (96.7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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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결혼 4년 만에 문신 지우는 이유 "아이들에게 부끄러워" (88.7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슬리피가 두 자녀를 위해 문신 제거 시술을 받았다. 11일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에는 '난 이제 아빠니까. 힙합 간지야 안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슬리피는 "이제 애들이 어린이집을 다니니까 나도 이제 문신을 지워볼까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의 부모로서 '저 문신한 아빠 좀 봐'라는 따가운 시선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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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검사..갑상선 비정상"..'이지훈♥' 아야네, '유난 육아' 논란 이후 건강이상 호소 (86.2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20일 개인 계정에 "루희(딸)가 저저번 주 일요일부터 10일 동안 아프다가 지난주 일요일에는 고열에 결막염, 중이염까지 왔다"고 밝혔다. 둘째 임신 중인 아야네는 "저는 임산부 검사 당시 갑상선 수치가 비정상이라는 연락을 받고 입덧까지 겹쳐 마음적으로 불안한 시간을 보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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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26개월 子, 발달검사 문제 없었는데…할머니 얼굴에 침 '퉤'('보라이어티') (83.47)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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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간곡한 기도 요청 "딸 고열..임신한 아내, 갑상선 이상" (69.6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훈이 가족의 건강과 관련해 기도를 요청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은 지난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분께 간절히 기도를 부탁드린다"며 가족의 현재 상황을 밝혔다. 그는 "루희(딸)가 고열과 기침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검사 결과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보카 바이러스에 함께 감염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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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황보라 "子 육아, 죽을 만큼 힘들어…일하는 게 낫다" (66.4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황보라가 “죽을 만큼 힘들었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황보라는 19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아들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육아가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는 “우진이가 기질이 너무 세다. 어린이집을 보낸다는 것 자체가 죽을 만큼 힘들었다”고 아들 육아의 어려움을 밝혔다. 이어 “병원에 가봤는데 육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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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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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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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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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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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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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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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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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