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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가 주목한 '韓 최초 빅리그 포수 자질' KCR 유망주, 호주 소속으로 KBO 폴리그 뛴다 (28.16)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 엄형찬과 이만수 전 감독, 엄형찬의 아버지인 엄종수 코치. ⓒ 이만수 전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한국 출신 선수 최초 빅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이 호주 야구리그(ABL)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으로 울산-KBO폴리그에 참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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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이상 파워와 송구…한국인 최초 꿈꾼다" 엄형찬 구단 유망주 랭킹 26위 등장, MLB 대호평 (0.01)
▲ 캔자스시티 유망주 포수 엄형찬은 브리즈번 밴디츠 소속으로 실전 경험을 쌓고 올해 싱글A로 승격됐다. ⓒ 인스타그램 캡처 ▲ 경기상고 1학년 때의 엄형찬(오른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2년 이만수 포수상 수상자 엄형찬(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싱글A)이 구단 유망주 랭킹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보여줬다. 미국 진출 후 처음 톱30에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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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최초 韓포수 시간문제" 이만수 감독의 20살 유망주 극찬…"서두르지는 마" 조언까지 (0.00)
▲ 엄형찬과 이만수 전 감독, 엄형찬의 아버지인 엄종수 코치. ⓒ 이만수 전 감독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헐크' 이만수 전 감독이 2년 전 자신이 고교 최고 포수로 꼽았던 유망주 엄형찬(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싱글A 콜롬피아 파이어플라이스)의 잠재력을 다시 한 번 칭찬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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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아 MLB간다" 헐크가 주목한 20살 포수 싱글A 승격…韓최초 빅리그 포수에 한걸음 가까이 (0.00)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 경기상고 출신 포수 유망주 엄형찬.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리거인 20살 포수 유망주 엄형찬이 루키리그에서 싱글A로 승격됐다. 루키리그 2년차 OPS 0.910을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 타격 능력을 자랑하면서 포수 수비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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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때와 달라, 머지 않아 MLB 올라가겠다" 이만수 감독, 호주 누비는 유망주 포수 격려 (0.00)
▲ 브리즈번 밴디츠 소속으로 실전 경험을 쌓고 있는 엄형찬(캔자스시티 산하 마이너리거). ⓒ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구 전도사' 이만수 전 감독이 마이너리그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이만수 포수상 수상자' 엄형찬(캔자스시티)을 격려했다. 고교 시절과 많이 달라졌다면서 머지 않아 메이저리그에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격려했다. 엄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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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KC 계약 이끈 ‘신흥 포수 맛집’, 또 대형 유망주가 자란다 (0.00)
▲경기상업고 포수 한지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투수가 삼진을 잡을 때 가장 짜릿해요.” 경기상업고는 1963년 창단한 뒤 해체와 재창단을 반복했다. 2019년 다시 야구부 문을 열었고, 최덕현 감독을 선임했다. 포수 출신인 최 감독은 경기상업고를 ‘포수 왕국’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스카우트 과정부터 육성까지 열을 올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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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트레이드의 유산… 키움은 다 계획이 있다, 리그가 인정하는 생존 비법 (0.00)
▲ 박동원 트레이드의 유산을 활용해 김동헌을 품에 안은 키움 ⓒ키움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은 2022년 4월, 오랜 기간 팀의 안방을 지켰던 박동원(33‧LG)을 놓고 KIA와 트레이드 협상을 벌였다. 기본적으로 포수가 급했던 KIA가 박동원을 원했고, 포수로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 박동원도 이적을 선호했다. 키움은 대신 내야 유틸리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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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석 이어 장현석까지 미국으로? ‘대선배’ 류현진의 살아있는 조언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투수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공식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들이 모인다는 메이저리그가 한국에 널리 방송되면서 꼭 KBO리그가 아니더라도 메이저리그를 보며 야구 선수의 꿈을 키우는 꿈나무들이 늘어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느낀 동경은 자신의 진로 선택에도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요즘에는 여러 사회
20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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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주목한 韓 유망주의 특이한 이력… “한국 최초의 사례” (0.00)
▲ 캔자스시티와 계약한 30명의 국제 유망주 중 하나가 된 엄형찬. ⓒ 엄형찬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캔자스시티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총 30명의 선수와 국제 선수 계약을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캔자스시티는 리그 평균 수준인 582만5000달러의 국제 선수 계약 보너스풀을 가지고 있었는데 상대적으로 많은 선수와 계약하며 이를 쪼갰다. 구단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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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엄형찬 6회 이만수 포수상 수상…홈런상은 LG 김범석의 품으로 (0.00)
▲ 제6회 '이만수 포수상' 수상자 엄형찬과 이만수 이사장, '이만수 홈런상' 수상자 김범석(왼쪽부터). ⓒ도곡동,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도곡동, 박정현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입단한 엄형찬(18)이 제6회 이만수 포수상을 수상했고, 홈런상의 영예는 LG 트윈스 김범석(18)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이 이사장으로 있는 헐크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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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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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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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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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