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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만 남았다" 전설적인 타자가 감독으로 돌아온다…LAA 감독 부임 유력 (11.39)
▲ 202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버트 푸홀스가 LA 에인절스 페리 미나시안과 만나 감독직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12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보도했다. 이번 회동은 매우 긍정적으로 진행됐으며, 계약에 대한 예비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아직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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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10년 전 추신수 위엄… ‘공인 TOP 5’의 기억, 후배들이 따라갈 수 있을까 (0.00)
▲ 추신수는 2014년 시즌을 앞두고 리그 최고 좌익수 'TOP 5'에 포함됐다 ▲ 신시내티에서 뛴 2013년은 추신수 경력 최고의 한 해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네트워크는 매년 1월 ‘현시점 최고 선수’라는 타이틀로 선수 순위를 매긴다. 각 포지션별로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마지막에는 전체 선수를 대상으로 ‘T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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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매물 소토 있는데’…매드맨 광폭 행보, 이번 겨울에도 이어지나 (0.00)
▲AJ 프렐러(오른쪽) 단장과 후안 소토. ▲AJ 프렐러 단장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단장이 이번 스토브리그도 뜨겁게 달굴 수 있을까. 프렐러 단장의 별명은 매드맨(미치광이)이다. 트레이드와 FA 영입에서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2014년 샌디에이고 단장으로 부임한 이후 늘 그래왔다. 이번 겨울에도 투수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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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적이 있었나" 275일 만의 HOU 복귀전, 놀랍도록 익숙했던 벌랜더 (0.00)
▲ 6일(한국시간) 휴스턴 복귀 후 첫 등판에 나선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니폼을 입고 다시 선 경기. 놀랍도록 익숙했고 여전히 강했다. 올 시즌 뉴욕 메츠와 2년 86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으며 휴스턴을 떠났던 벌랜더는 지난 2일(한국시간) 메츠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트레이드로 다시 텍사스에 돌아왔다. 2017년
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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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스 너만 할 수 있나, 김하성도 해냈다… 김하성, SD 역대 두 번째 대업 도전 (0.00)
▲ 샌디에이고 구단 역사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김하성 ▲ 김하성은 올해 도루와 장타 모두에서 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4‧샌디에이고)는 약물 논란과 별개로, 기본적으로는 대단히 뛰어난 재능을 갖춘 선수임을 부인할 수 없다. 어린 시절부터 어마어마한 운동 능력을 보여줬고, 만 20세였던 2019년 당당하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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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좋아하겠네…네일러 형제가 10년 만에 완성한 진기록 (0.00)
▲ 진기록을 완성한 형 조시 네일러. ▲ 동생 보 네일러.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형제는 위대했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네일러 형제가 진기록을 세웠다. 주인공은 내야수 조시 네일러(26)와 포수 보 네일러(23). 둘은 같은 경기, 한 이닝에 홈런포를 쏘아 올려 이목을 끌었다. 네일러 형제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20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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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무모한 도전이냐 포기냐… 위기의 SD, 운명의 시간 다가온다 (0.00)
▲ 밥 멜빈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메이저리그 전반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한국시간 10일 월요일이 전반기 마지막 일정이다. 각 팀들은 올스타 브레이크가 끝나면 15일부터 후반기에 돌입한다. 후반기가 시작되면 순위 경쟁은 더 본격화된다. 이 과정에서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주축 선수를 보강하는 팀과 덜어내는 팀이 나뉜다. 포스트시즌을 향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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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반복되는 실패' LA 에인절스, 올해 또 속아본다? (0.00)
▲ 마이크 트라웃 ⓒ LA 에인절스 SNS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2000년대 중후반 LA 에인절스는 가을 잔치의 단골 손님이었다. 2002년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비롯해 2009년까지 5번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만들어냈다. 당시 에인절스의 진짜 시즌은 10월이었다. 하지만 영원한 건 없었다. 황금기가 지나가자 암흑기가 찾아왔다. 2010년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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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망신이!" ML 최고 투수 사이영상 상패에 치명적 '오타' (0.00)
▲ 휴스턴 투수 저스틴 벌랜더(왼쪽)와 아내 케이티 업튼.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영예의 상이 망신을 당했다. 지난해 11월 17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사이영상 투수가 발표됐다. 아메리칸리그는 베테랑 저스틴 벌랜더(휴스턴)가 개인 통산 3번째이자 3년 만에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1위표 30장이 모두 벌랜더에게로 향했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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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벌랜더, 예비 전설들의 역사적 결합 이뤄지나… 그런데 양키스가 복병? (0.00)
▲ 클레이튼 커쇼(왼쪽)와 저스틴 벌랜더라는 예비 전설들이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저스틴 벌랜더(39)의 차기 행선지가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LA 다저스행 확률을 계속 높게 잡아가는 양상이 드러나고 있다. 만약 벌랜더가 다저스로 이적해 자신의
20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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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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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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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