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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재계약 철회”→젊은 선수 영입해…방출 명단 빠졌는데 ‘나가라’ (0.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참 너무하다.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10년 헌신이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계약 만료 1년을 앞둔 만큼, 손흥민 재계약 생각을 버리고 이적료를 마련해 젊은 선수를 영입하라는 주장이 현지에서 보도됐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을 연장하기보다는, 그의 이적료를 활용해 젊은 선수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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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OUT' 공식 발표 임박? '17골 7도움' 공격수 영입 원한다…'SON 매각' 초읽기 (0.0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진지하게 고려 중인 영입으로 손흥민을 잊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과 계약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발동한 후 손흥민에 대해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며 "그는 경기력이 떨어지는 조짐을 보이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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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바이 마이셀프' 에릭 카먼 별세…향년 75세 (0.00)
▲ 에릭 카먼. 출처|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송 '올 바이 마이셀프'로 유명한 미국 가수 에릭 카먼이 별세했다. 향년 75세. 카먼의 아내 에이미 카먼은 12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 카먼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에이미 카먼은 "다정하고 재능이 넘치던 남편이 지난 주말 잠을 자다 세상을 떠났다"라고 했다. 사인 등은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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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장 외면, 아직 걱정할 필요 없다… "건강하다면 강력한 선발 투수, 숨겨진 보석" 호평 (0.00)
▲ 1월 내 메이저리그 계약이 기대되고 있는 류현진 ▲ 류현진은 건강만 유지한다면 여전히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로 뽑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 뒤 메이저리그에서 생애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37)은 여전히 메이저리그에서의 현역 연장을 원하고 있다. 이제 서서히 류현진 시장이 윤곽을 드러낼 것이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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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46km 피날레…연장서 무너진 토론토, PS행 매직넘버 1 못 지웠다 (0.00)
▲ 류현진이 1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최고 구속 90.8마일(146km)을 남기고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비록 류현진은 시즌 마지막 등판 경기에서 3이닝만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으나 토미존 수술을 받고 돌아와 나름 성공적인 복귀 시즌을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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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베네수엘라 괴물이 MLB 역사 바꾼다…아쿠냐 Jr. 29홈런 61도루, 역대 최초 다왔다 (0.00)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의 30홈런-60도루에 도전하고 있다. 홈런 하나 남았다. ▲ 아쿠냐 주니어는 하루에 홈런 1개 도루 2개를 추가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시즌 30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가 60개 이상의 도루까지 해낸다. 호타준족 그 이상의 존재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25)가 60도루 고지를 밟았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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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봉승+멀티포→또 홈런, 오타니 시즌 39호포 터졌다 '팀 4연승 끝' [LAA 게임노트] (0.00)
▲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에인절스 투타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오타니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도 0.298에서 0.301로 올라 3할에 복귀했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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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 빼버렸다…'포스테코글루호' 예상 라인업 공개 (0.00)
▲ 엔제 포스테코글루호 토트넘 예상 라인업. ⓒ미러 ▲ ⓒ토트넘 홋스퍼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공격적인 전술을 선호하는 감독으로 평가받는 엔제 포스테코글루(57) 셀틱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에 구축할 예상 라인업을 6일(한국시간) 영국 미러가 공개했다. 주제 무리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수비에 중점을 뒀던 것과 상반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포스테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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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황희찬 동료 원한다…여름 영입 후보 ‘급부상’ (0.00)
▲ 막스밀리안 킬먼.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궁극적으로 센터백 보강을 희망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부트 룸’은 10일(한국시간) 미국 ‘CBS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를 인용해 “토트넘 홋스퍼가 막스밀리안 킬먼(25, 울버햄튼 원더러스)을 정말 좋아한다”라고 보도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부임 후 줄곧 수비 강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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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주목해야 할 이름…"PL 수준급 수비수임을 증명했다" (0.00)
▲ 맥스 킬먼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버햄턴의 맥스 킬먼(25)이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부트 룸'은 1일(한국 시간) 축구 기자 벤 제이콥스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의 타깃을 언급했다. 울버햄턴의 킬먼을 눈여겨보고 있다는 내용이다. 제이콥스 기자는 "토트넘은 그동안 킬먼을 스카우트했다"라며 "그들은 올여름에 어떠한 움직임도 보이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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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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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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