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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11.44)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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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이 투수 골글을 예고한다? 7년간 6번은 그랬다, '왼손 페디' 하트도 그럴까 (0.00)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는 한때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할 만큼 뛰어난 시즌을 보냈다. 최종 타이틀은 탈삼진 1위 하나지만 평균자책점(2위)과 다승(공동 3위), 피안타율(1위)에서 모두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근 7시즌간 최동원상 수상자 가운데 6번은 골든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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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승-200K 괴물투수, 벌써 美서 군침? 샌디에이고 영입 후보로 지목 (0.00)
▲ NC 에릭 페디가 한화전에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에릭 페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외국인투수 사상 최초로 단일시즌 20승과 200탈삼진을 동시에 기록한 '괴물투수' 에릭 페디(30·NC 다이노스)는 과연 내년 시즌 어떤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까. 페디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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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40-40 이어 역대급 외인 탄생…페디 20승-200K 달성, 'SUN 대기록' 37년 만에 정복 (0.00)
▲ NC 에릭 페디가 한화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 NC 에릭 페디가 한화전에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는 KBO 리그 역사에 남을 '역대급 외국인선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NC 다이노스의 '에이스' 에릭 페디(30)가 마침내 20승과 2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쾌거를 낳았다. 페디는 10일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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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외국인 리셋, 괜찮을까? "다들 MLB 출신답다, 기대해" 감독은 만족 (0.00)
▲ 왼쪽부터 NC 테일러 와이드너, 제이슨 마틴, 에릭 페디.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떤 외국인 선수가 KBO리그에서 성공하는지에 대답은 제각각이다. 메이저리그를 거쳐 경력이 검증된 베테랑이 실패하기도 하고, 마이너리그에서조차 자리를 잡지 못했던 선수가 깜짝 활약을 펼치기도 한다. 정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이지만 '한국에 잘 적응하는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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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보면 이미 성공? 유구한 '에릭'의 역사, KBO 5강 판도 흔드나 (0.00)
▲ 워싱턴소속 당시의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1군 무대에 뛰어든 KBO리그 9번째 구단 NC가 세간의 예상보다 빠르게 리그의 강호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건 외국인 선수 선발에서 강점을 보인 덕도 있다. 구단 특유의 시각과 데이터 분석을 통한 외국인 선발은 상당수가 성공으로 돌아갔고, 장수한 외국인 선수들도 적지 않다. 2013년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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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다승 7위' 가족 곁에 머문 브리검… 미처 준비도 못한 이별 (0.00)
▲ 가정사 문제로 갑작스럽게 키움과 작별하게 된 제이크 브리검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돔, 김태우 기자] 가정사는 예상 외로 훨씬 더 복잡했다. 가족 내 발생한 여러 일에 고민하던 제이크 브리검(31)은 제대로 된 인사조차 하지 못하고 소속팀과 작별했다.키움은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브리검에 대한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했다
20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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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대구] '공동 다승 1위 모두 보유' 저력의 삼성, 8년 만에 다승왕 조준 (0.00)
▲ 데이비드 뷰캐넌(왼쪽)-원태인이 9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 곽혜미 기자-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꽤 오랜 기간 동안 삼성 라이온즈는 다승왕 경쟁과 거리가 멀었다. 그러나 올 시즌은 분위기가 다르다.삼성 라이온즈 원태인과 외국인 선발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이 시즌 9승을 챙기며 나란히 다승 순위 공동 1위에 이름을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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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심장' 다시 창원으로…NC 우승권 전력 지켰다 (0.00)
▲ NC 나성범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 나성범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NC는 지난해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 전력을 대부분 지킨 채 2021년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보라스코퍼레이션 관계자에 따르면 나성범은 10일 오전 7시(한국시간)까지였던 포스팅 마감 시한 내에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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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1위 비결 물으니…"감독 혼자 할 수 없습니다" (0.00)
▲ 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왼쪽)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감독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이 창단 첫 정규시즌 1위 확정을 눈앞에 두고 올해를 되돌아보며 한 말이다. NC는 22일 현재 81승52패4무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1승만 더하면 다른 팀의 성적과 상관없이 자력으로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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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