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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66.85)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 영입에 실패한 뒤 곧바로 차선책을 택했다. 유리 틸레만스가 올드 트래포드 입성을 눈앞에 뒀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속보”라면서 “맨유가 틸레만스 영입에 근접했다. 곧 ‘Here we go’가 나올 전망”이라고 보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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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속전속결' 맨유, 벨기에 캡틴 틸레만스 영입 완료...등번호 18번+2031년까지 (47.76)
▲ 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3호 영입에 성공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유리 틸레만스의 입단을 확정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틸레만스는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18번을 단다. 틸레만스는 “맨유에 합류하게 된 것이 얼마나 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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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42.11)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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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21st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KANG IN LEE→빌라행 급물살...2년 전에 이어 다시 한번 에메리 러브콜 (35.0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2년 전에 이어 다시 한번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23년 여름 이강인은 마요르카를 떠나 타 팀 이적을 적극적으로 알아봤다. 당시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여러 클럽 하우스를 돌아다니면서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다양한 팀들이 거론되기도 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아스톤 빌라다. 당시 빌라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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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이상' 이강인 대박! 유로파 황제 에메리 감독이 원한다..."빌라 전술 시스템에 매력적인 카드" (31.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할까. 영국 '컷 오프 사이드'는 7일(한국시간) "아스톤 빌라는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버림받은 선수 중 한 명을 노리고 있다"라며 "스타 선수들로 가득한 PSG 선수단은 공격적인 재능을 가진 선수들로 가득 차 있지만, 몇몇 선수들은 출전 시간이 제한되거나 미래가 불투명하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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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관찰' 이강인, EPL 이적설 떴다! 아스톤 빌라 레이더망에 포착…PSG 떠나 잉글랜드 진출 열린다 (17.06)
▲ 프랑스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이강인이지만, 여전히 더 큰 영향력을 원하고 있다. 에메리 감독과의 인연이 EPL 복귀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을까. 다시 한번 잉글랜드행 가능성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또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시선을 끌고 있다. 프랑스 무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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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뒤집혔다" 이강인, 100번째 경기서 만든 '극장 한 장면'…PSG도 놀랐다→퇴장 유도에 결승골 AS까지 "佛언론 부활 예고" 적중 (15.15)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고 치른 100번째 경기에서 '주연급 조연'으로 맹활약했다. 극장 결승골 어시스트로 소속팀 선두 복귀에 공헌했다. PSG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리그앙 올랭피크 리옹과 원정 12라운드에서 후반 추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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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벤치에 묶인 천재, EPL이 손짓한다”…이강인 '유로파리그 왕' 품으로?→아스톤빌라 전격 러브콜 (14.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이 다시 이적시장 중심으로 떠올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위로 기대에 못 미치는 시즌 초 여정을 밟고 있는 아스톤 빌라가 우나이 에메리 감독 요청에 따라 이강인을 팀 중원 '플랜 A'로서 영입을 모색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출전시간 감소로 애매한 입지에 발 들인 상황에서 유로파리그 우승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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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韓 축구 초대박 대우…“월드컵 전에 PSG 탈출” 960억+연봉 60억 EPL 거액 제안 “애스턴 빌라 영입 추진” (14.06)
▲ 이강인 ⓒ연합뉴스 ▲ 이강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또 프리미어리그 무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프랑스 명문 PSG에서 출전 시간 부족으로 고민하던 그에게 프리미어리그 중상위권 팀 애스턴 빌라가 파격적인 영입 제안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3일(한국시간) “우나이 에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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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대하는 것 봤지? 이강인은 958억원!…英 EPL이 부른다 "아스톤 빌라 영입 강력 희망" (13.84)
▲ 이강인에게 이번 겨울은 커리어의 분기점이 될 수 있다. PSG에 남는다면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명성을 이어갈 수 있지만, 제한된 출전은 발전의 걸림돌이다. 반대로 빌라행은 주전 경쟁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온전히 증명할 기회가 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 무대에서 경쟁이 여의치 않은 가운데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다. 잉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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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