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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박지성 홀로 울었다" 결승전 제외 당시 회상...절친 에브라가 공개한 그날의 이야기 (5.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의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2008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0일(한국시간) "앤디 미튼이 쓴 Bring on United 책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선수인 에브라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박지성을 2008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명단 제외한 뒤, 박지성이 보여준 태도를 전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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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얼마나 궁핍하면…英 BBC 전격 확인 ”맨유, 토트넘 꺾고 유로파 우승 → 바비큐 파티 대체“ (0.25)
▲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정난일까. 유로파리그 정상을 밟아도 카 퍼레이드가 없다. 게다가 두 시즌 연속으로 연말 선수 시상식까지 하지 않기로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해 어떤 것도 준비하지 않기로 했다. 빌바오에서 토트넘을 이기고 유로파리그 우승을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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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평점 9.1' 조규성, 득점왕 경쟁 본격 가세…미트윌란 5-1 대승 '선두'로 전반기 마감 (0.00)
▲ 조규성이 덴마크 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멀티골에 성공했다 ⓒ 미트윌란 ▲ 조규성이 덴마크 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멀티골에 성공했다 ⓒ 미트윌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덴마크 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멀티골을 작렬했다. 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MCH 아레나에서 열린 비보르와의 2023-24시즌 덴마크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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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친한 동생도 아니었다…그때 만큼은" 코리안더비 떠올린 손흥민 (0.00)
▲ 지난 11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턴 원더러스 경기를 앞두고 황희찬과 인사하는 손흥민. ▲ 지난 11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울버햄턴 원더러스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 ▲ 지난 11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울버햄턴 원더러스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 [스포티비뉴스=상암, 김건일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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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메시 위해 조작됐다" 황당 발언…판 다이크 절레절레, 에브라도 화제 (0.00)
▲ 판 할 감독과 월드컵에 나섰던 판 다이크마저 조작 발언을 외면했다 ▲ 판 할 감독이 메시 우승을 폄하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루이스 판 할 전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이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우승을 폄하했다. 이를 넘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조작 대회라고까지 흠집을 냈다. 판 할 감독은 6일(한국시간) 자국 언론 'NOS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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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경 때처럼”…‘박지성 절친’ 에브라, 맨유에 소신 발언 (0.00)
▲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이 소신 발언했다. 맨유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29일(한국시간) 파트리스 에브라(41)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박지성(41) 전북 현대 어드바이저의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그는 “알렉스 퍼거슨(80) 경은 뭐든 할 수 있었다. 가끔 ‘헤어드라이어’를 당하기도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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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오지 말았어야 해"…한순간의 선택이 발목을 잡았다 (0.00)
▲ 로멜루 루카쿠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의 로멜루 루카쿠(28)가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8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루카쿠를 언급했다. "인터 밀란을 떠나지 말았어야 했다"라며 아쉬워했다. 그는 "루카쿠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기억력이 떨어진다. 그가 런던에 도착한 뒤 초반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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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녀석이 맨유 남으려면”…‘악동’에 충고 전한 박지성 절친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이적설에 놓여 있는 폴 포그바.[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건희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파트리스 에브라(40)가 폴 포그바(28)에게 팬을 더 사랑하라고 충고했다.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21일(한국시간) “에브라가 포그바에게 맨유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나가기 위한 충고를 전했다”며 이같이 보도했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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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비판한 캐러거에 맨유 전설들 맹폭…"헛소리" (0.00)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건희 인턴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를 비판한 제이미 캐러거(4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타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영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캐러거의 호날두 평가를 놓고 로이 킨(50), 리오 퍼디난드(43), 파트리스 에브라(40) 등 전 맨유 출신들이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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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손흥민 활약 보는 박지성의 바람, “부상 없이 오래 뛰길”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박지성.[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잉글랜드 무대를 개척했던 박지성(40)이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빛나고 있는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아끼는 마음을 전했다.박지성은 누구보다 손흥민의 마음을 잘 안다. 그만큼 공통점이 많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전성기를 보냈고 대한민국의 주장으로 어깨에 많은 짐도 짊어졌다.국내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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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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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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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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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