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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개막 ③] 'EPL 이리와봐' 이건 몰랐지? ‘UEFA 랭킹 2위’ 세리에A…알짜배기 영입으로 야금야금 ‘정상 도전’ (11.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계적인 선수들이 모두 모이던 ‘칠공주’ 시절 이탈리아 세리에A는 아니다. 하지만 UEFA 랭킹이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 다음으로 높다. 알짜배기 영입으로 유럽 최고 자본들과 싸워 버티며 과거 명성 회복을 향해 야금야금 약진하고 있다. 이탈리아 세리에A는 프리미어리그처럼 중위권 팀이 몇 천억 원을 쓰는 대형 리그가 아니다. 여름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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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 아직이야' 명불허전! 불혹에도 클래스는 여전...모드리치, 나폴리전서 맹활약 (4.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AC밀란은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시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5라운드에서 나폴리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4승 1패(승점 12)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반면 나폴리는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2위로 밀려났다. 먼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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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7골 13도움' PL 올해의 선수가 이상하다...최근 11경기에서 0골→팀과 함께 추락 (0.78)
▲ ⓒ맨체스터 시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데뷔 후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맨시티는 이날 전반 11분 엘링 홀란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전반 21분 브라이튼의 페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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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1골 1도움' 미토마, 맨유 박살냈다! 맨유, 브라이튼에 1-3 완패...리그 13위 유지 (0.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에게 무너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1-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맨유는 리그 13위를 유지하게 됐다. 맨유의 후벤 아모림 감독은 3-4-2-1을 선택했다. 최전방은 조슈아 지르크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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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속상해도 아이들에겐 '활짝' → '특급 팬 서비스' 선보인 SON...브라이튼전은 교체 명단, 미토마는 선발 (0.00)
▲ ⓒ토트넘 SNS ▲ ⓒ토트넘 SNS ▲ 팬들에게 사인해주는 손흥민 ⓒ토트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속상한 마음을 뒤로 한 채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토트넘 홋스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을 앞둔 상황에서 손흥민을 포함한 여러 선수의 팬 서비스 영상을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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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복귀' 손흥민 결승 어시스트 폭발!...토트넘, 존슨 결승 골로 브라이튼에 2-1 역전승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토트넘에는 손흥민이 필요하다. 토트넘 홋스퍼는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2-1 승리를 거뒀다. 지난 7일 요르단과 4강전을 끝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여정을 마무리한 손흥민은 토트넘 복귀전을 치렀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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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REVIEW] 배준호, '1부' 브라이튼 상대로 자책골 유도! → 스토크는 2-4로 패하며 4라운드 진출 실패 (0.00)
▲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 ▲ 선제골에 기뻐하는 스토크 시티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며 선제골을 만들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의 스토크 시티는 7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2-4 역전패를 당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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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홀란드-살라' 꿈의 스리톱 떴다…2023년 올해의 팀 발표 (0.00)
▲ 영국 매체 스쿼카 기자들이 선정한 2023년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도와 토트넘 홋스퍼 핵심 전력으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이 2023년 한 해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 3일(한국시간) 스쿼카가 발표한 2023년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에 손흥민은 왼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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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호 도움했지만' 손흥민, 완패에 5점 평점까지 받았다 (0.00)
▲ 손흥민이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힘을 쓰지 못했다. 3연승을 마감했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영국 팔머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4로 패배했다. 이로써 최근 3연승을 기록한 토트넘의 연승 행진이 끊겼다. 리그 순위는 5위다. 토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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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의 이적이 임박한 날, 토트넘 후계자의 '미친 선방쇼'...4실점에도 선방 5개 → 평점 8점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시간) “위고 요리스(37, 토트넘)는 미국의 LA FC와 이적 협상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적시장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 역시 요리스의 이적설을 인정했다. 로마노 기자는 “LA FC가 요리스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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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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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