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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엑소 첸백시, 계약 이행·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 결렬…내달 재시도 (61.81)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계약 분쟁 1차 조정이 결렬됐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조용래 부장판사)는 23일 SM이 첸백시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한 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을 진행했으나,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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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SM 모든 조건 수용하며 답변 기다려…엑소 완전체 합의안 도출할 것"[전문] (38.11)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완전체 활동을 희망했다. 엑소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엑소는 최근 12월 팬미팅과 2026년 1분기 새 앨범 발표 계획을 알렸다. 엑소 활동에는 수호, 찬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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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vs첸백시, 엑소 완전체로 또 갈등 "모든 조건 수용"vs "멤버들 상처, 왜곡 유감"[종합] (15.74)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가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을 제외한 6인 멤버로 오는 12월 팬미팅을 시작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린 가운데, 이를 두고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또 한번 대립하고 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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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매출액 10% 지급 의사 변함 없어, SM과 원만한 협의에 최선"[전문] (13.90)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첸백시 측이 SM엔터테인먼트의 입장에 재차 합의 의사를 강조했다.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30일 오전 SM엔터테인먼트가 '요구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힌 입장에 대해 "첸백시는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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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위한 노력 없는데다 왜곡까지" SM,첸백시 3인에 유감 표명 공식 입장 발표[전문] (13.90)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신뢰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으나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발표에 유감을 표한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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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SM과 전면전 시작…이성수 CAO·탁영준 대표 사기 고소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전면전을 선언한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법적 분쟁에 불을 붙였다.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은 최근 서울 성동경찰서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성수 CAO, 탁영준 공동 대표이사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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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계약 이행 소송…엑소 첸백시와 '합의서' 소송전 가나[종합] (0.00)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첸백시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을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의 소를 냈다. SM은 이번 소송을 통해 약속대로 합의를 이행하라는 내용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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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오늘(10일) 긴급 기자회견 "SM '눈속임 합의' 고발"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엑소 첸, 백현, 시우민 소속사 INB100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부당한 처사를 주장하며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INB100은 1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SM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한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INB100 측은 "지난해 6월 엑소 첸백시는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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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측 "공정위, 카카오엔터 현장조사…차별적 수수료=사태 본질"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정식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엑소 첸백시 측이 입장을 밝혔다. 엑소 첸백시 측은 12일 "앞선 기자회견에서 문제 삼았던 음원 유통수수료 차별적 부과 및 이를 악용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행태가 이번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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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엑소 첸백시 분쟁 함께한 당사자…SM과 전면전 할 것"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엑소 첸백시 멤버들의 합의 과정에 관여했다고 밝혔다. 차가원은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저는 SM과 합의 과정을 전부 지켜보고 합의서 작성까지 함께한 당사자”라며 “고민에 공감해 조언하며 이 문제에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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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