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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투수였는데, 이렇게 냉정하게 버림받다니… 처절한 실패, 한국으로 다시 올까 (4.81)
▲ 샌디에이고가 하트의 2026년 옵션을 실행하지 않으면서 KBO리그 복귀 가능성도 열렸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였던 카일 하트(33)가 결국 샌디에이고와 인연을 이어 가지 못했다. 샌디에이고가 하트의 옵션을 포기한 가운데, 메이저리그 재도전이 위기를 맞이했다. KBO리그로 돌아올 가능성도 열려 여러 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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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신화 쓸 뻔했던 그 일본인 투수, 내년에 다시 본다? KBO 재입성 노린다 (0.73)
▲ 팔꿈치 수술 후 재활 단계인 시라카와는 2026년 정상 투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초반 베테랑 외국인 좌완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부상으로 쓰러지자 재빨리 손을 썼다. 당시까지만 해도 팬들에게 아직은 낯선, 지난해부터 리그에 도입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했다. 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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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홈런 2방 맞고 정신차렸나…양키스 2300억 투수 진짜 각성, ERA 0.70 초특급 에이스 변신 (0.23)
▲ 카를로스 로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연타석 홈런을 맞고 정신이 번쩍 든 것일까. 뉴욕 양키스의 좌완투수 카를로스 로돈(33)의 호투 행진이 심상치 않다. 로돈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 위치한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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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건 정신없다, 158㎞가 두 명이나? SSG 총알 듀오 현실화… 더거의 악몽은 잊어라 (0.20)
▲ 복귀 후 긍정적인 투구 내용으로 올 시즌 구단의 기대치를 채워가고 있는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31)은 4월 20일 인천 LG전에서 최고 시속 158㎞의 강속구를 던지면서 분전한 끝에 승리투수가 됐다. 나흘 휴식임에도 불구하고 연패에 빠진 팀 사정을 고려한 듯 시종일관 전력으로 던지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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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를 짝사랑하는 외국인, 하지만 현실은… 조마조마한 운명의 열흘 시작됐다 (0.12)
▲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미치 화이트는 열흘 뒤 재검진에서 확실한 결장 기간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SSG랜더스 ▲ 이숭용 SSG 감독은 화이트의 결장 기간에 따라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대비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선수들이 열심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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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꺾게 되어 기쁘다" 마차도의 도발…다저스 매체는 코웃음 (0.08)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서부지구 1위인 다저스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유일한 6할 승률과 함께 월드시리즈 정상에 섰다.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93승 69패로 6할 대에 가까운 승률을 기록했는데, 다른 지구였다면 1위까지 가능했을 기록이다. 4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마저 80승 82패로 다른 팀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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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보강 없는데 440억 더 낸다…"김하성 나간 샌디에이고, 올겨울 최악의 루저" (0.06)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겨울 시장이 마무리되고 있다. 이제 누가 최고, 최악의 겨울을 보냈는지 평가할 수 있다"며 이번 오프 시즌 승자와 패자를 언급했다. 첫 손에 꼽은 승자는 LA 다저스, 패자는 샌디에이고 파드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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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 돌풍 일으켰던 귀여운 그 투수, 지금은 뭐하고 있나… 한국서 다시 볼 수 있을까 (0.05)
▲ 지난해 SSG와 두산에서 뛰며 KBO리그 팬들에게 선을 보인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 KBO가 2026년 아시아쿼터를 도입하는 가운데 시라카와를 다시 한국에서 볼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성적만 놓고 보면 평범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미디어와 팬들 사이에서는 그 이상의 주목도를 가졌던 선수임도 분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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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km 불꽃을 던져도 재계약 불발…KBO 15승 투수는 대만으로 간다 (0.03)
▲ 로에니스 엘리아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속 155km에 달하는 불꽃 같은 강속구를 남기고 한국 무대를 떠난 쿠바 출신 좌완투수 로에니스 엘리아스(36)가 대만에서 새 출발한다. 대만 매체 'TSNA'는 30일 "대만프로야구 푸방 가디언스가 한국에서 뛰었던 엘리아스와 연봉 50만 달러에 사인했다"라고 보도했다. 엘리아스는 지금으로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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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던졌는데 커브가…” 포수도 놀란 박찬호 닮은꼴, “WBC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더니 (0.03)
▲ 가볍게 첫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컨디션 점검에 들어간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 화이트는 첫 불펜 피칭을 60% 투구 강도로 19구 던지며 자신이 던질 수 있는 구종을 모두 점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로버트 더거)과 부상(로에니스 엘리아스)으로 선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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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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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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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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