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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5건+성폭행 1건 혐의 기소' 가나 대표팀 핵심 MF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첫 경기 결장 (30.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강간 등 혐의로 재판을 앞둔 토마스 파티가 월드컵 첫 경기부터 결장하게 됐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가나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파티가 캐나다 비자 발급을 거부당해 토론토에서 열리는 파나마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가나는 이번 대회에서 파나마, 잉글랜드, 크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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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한국인 집단 성폭행…이란 국가대표 징역 4년·공범 무죄 유지 (28.81)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인 여성을 상대로 한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육상선수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 측 주장이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구고등법원은 10일 특수강간 혐의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선수 매소드 캄란과 호세인 라소울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 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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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이력 폭로에 "변호사와 대응 검토" (27.2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번역가 황석희의 성범죄 이력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안기는 가운데, 황석희 본인이 "변호사와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황석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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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황석희, 준유사강간 포함 성범죄 3건 알려졌다 '충격' (27.2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스타 번역가 황석희의 성범죄 이력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30일 디스패치는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3차례의 성범죄를 저질렀으며, 강제추행치상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2차례 기소됐고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석희는 2005년 춘천 길거리에서 여성을 껴안고 배 위에 올라타 폭행하고 추행했으며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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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들 목 조르고 때렸다" 프랑스 오픈 우승 후보, 폭행 혐의 재차 논란..."즈베레프만은 안돼" (26.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생애 첫 그랜드슬램 우승에 가장 가까워졌지만, 독일 테니스 스타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향한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5일(현지시간) "즈베레프가 프랑스오픈 정상에 오를 경우 역사상 가장 논란이 큰 그랜드슬램 챔피언 중 한 명으로 남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즈베레프는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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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허의 간호사를 성폭행"→무려 7년 만에 눈물의 '무죄 판결'...현장 복귀 의지 드러낸 레이싱 스타 (26.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성폭행 혐의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호주 출신 레이싱 드라이버 조이 모슨이 침묵을 깨고 복귀를 선언했다. 그는 "이제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레이스에 집중하겠다"며 모터스포츠 현장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모슨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을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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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의혹' 황석희 불똥,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튀었다 "추가 GV 없어"[공식] (25.8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번역가 황석희의 과거 성범죄 이력이 알려진 가운데, 최근 번역에 참여한 신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측이 당혹감을 표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측 관계자는 30일 스포티비뉴스에 황석희의 성범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우리도 오전에 기사를 접한 뒤 알게 됐다"며 크게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어 "앞서 영화 번역을 맡은 황석희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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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영아 성폭행' 英 록스타, 교도소서 피살…다른 재소자들이 공격 (6.01)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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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성매수자 아냐"…퍼프 대디, 징역 50개월형 '나락 떨어진 힙합 대부' (5.28)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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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충격! '이강인 동료' 하키미,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재기소..."유죄 시 최대 징역 15년"→하키미는 '전면 부인' (2.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2일(한국시간) "모로코 국가대표이자, 파리생제르맹(PSG) 소속읠 라이트백 아슈라프 하키미가 성폭행 혐의로 나테르 검찰청에 의해 기소됐다. 하키미는 지난 2023년 2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택에서 한 젊은 여성에게 성폭행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만약 재판이 열리고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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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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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