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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이나 올림픽 갔는데 한 번도 못 뛰었다' 日 23살 '스키 아이돌' 눈물의 은퇴…12년 도전 끝 "모든 힘 쏟아냈다" (162.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했지만 본선 경기 직전 불의의 부상으로 낙마해 아쉬움을 산 일본 여자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 곤도 고코네(23)가 결국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곤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밀라노 올림픽을 끝으로 약 12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결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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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멀티메달 도전, 폭설로 전격 연기…구체적 일정은 미정 (125.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유승은(성복고)의 멀티 메달 도전이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유승은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9시부터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가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유승은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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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 선수에게 사과하라" 日, 금메달에 문제 있다…美 스노보드 레전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점수" → 일본에서도 논란 (110.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의 싹쓸이로 끝난 스노보드 종목에서 판정 논란이 불거져 시끄럽다. 지난 19일 거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무대에서 일본의 후카다 마리가 87.83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87.48점을 기록한 뉴질랜드의 조이 사도스키 시넛에게 돌아갔고, 동메달은 79.3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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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코치까지 집단 이지메" 23세 日 국가대표의 절규…밀라노 올림픽선 '파워하라' 피해 폭로→"말 걸어도 무시, SNS 공개 비방" (109.19)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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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욕먹던 아이돌급 외모, 알고 보니 왕따였다…日 올림픽 스타 "팀에 계속 있으면 내 영혼이 죽을 것 같았다" 작심 폭로 (99.63)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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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결국 터질 게 터졌다!' 파격 폭로! 아이돌급 외모→22살에 따돌림으로 은퇴..."참는 것도 슬슬 한계" (95.35)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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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로 대회마무리 (90.6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슬로프스타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유승은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섰다. 유승은은 예선을 전체 3위(76.8점)로 통과해 메달권 진입 기대감을 높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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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억' 올림픽 수입 1위 타이틀 구아이링, 꽈당 넘어져...슬로프스타일 은메달 (86.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림픽 출전 선수 가운데 연간 수입 1위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구아이링이 아쉬움 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아이링은 미국 국적의 아버지, 중국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다.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대표팀을 선택했고,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올림픽 스타로 떠올랐다. 그러나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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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이어 韓 여고생 또 새 역사 쓴다...스노보드 유승은, 올림픽 멀티 메달리스트 될까,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 통과 (83.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성복고)이 빅에어 메달의 기세를 슬로프스타일까지 이어갔다. 예선을 안정적으로 통과하며 결선 무대에 올라 올림픽 멀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유승은은 15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6.8점을 받아 전체 30명 가운데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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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급 외모인데, 日 국민 욕받이?...2번 연속 올림픽 앞두고 부상 "선발돼도 사퇴해" 비판 속 조기 복귀 (80.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국가대표 곤도 코코네가 부상으로 조기 복귀한다. 일부 팬들은 이를 두고 비판을 서슴지 않았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가 10일(한국시간) "일본올림픽위원회(JOC)는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종목의 근도 고코네(22·오리엔탈바이오)가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손상과 내측측부인대 손상으로 인해 이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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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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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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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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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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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이슈S]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