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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에 추월 당했는데 싱글벙글 왜? 쇼트트랙 레전드 36세 나이에 전설의 주인공 됐다 (178.7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에게 추월을 당해 금메달을 아깝게 놓쳤는데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아리안나 폰타나(36)가 이탈리아 스포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폰타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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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푸시' 심석희 밀자 최민정 바로 2위…이름은 서로 말하지 않아도 '8년 충돌' 해소 → 金 원팀 드라마 (170.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이 마침내 이번 올림픽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원팀으로 달성한 성과 중심에 선 심석희(29, 서울시청)는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쥐고 오열했다. 험난했던 시간을 견뎌온 끝에 마주한 금빛 영광 앞에서 "준비 과정이 정말 고단했지만, 동료들과 함께 버텨내고 이겨냈다는 생각에 감정이 벅차올랐다”며 눈물을 쏟았다. 한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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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반드시 탈락시켜야" 中 망언+반칙왕도 이제는 인정…"韓 여자 쇼트트랙 배워야 한다" (159.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독한 ‘반칙왕’의 입에서도 찬사가 터졌다.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압도적인 경기력 앞에 중국의 전설 왕멍도 공개적으로 박수를 보냈다. 왕멍은 평소 한국의 승리 앞에서 냉소적 반응을 보여온 인물이다. 중국 언론조차 “선수 시절 어떤 상황에서도 한국만큼은 반드시 탈락시켜야 한다고 외쳤던 상징적 존재”라고 설명할 정도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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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홀렸다! "대단히 아름다운 해설자"...금2·은1 레전드의 변신! 임은수 이어 김아랑도 화제 (139.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가 피겨 스케이팅 임은수뿐 아니라 쇼트트랙에도 한국의 ‘미녀 해설자’가 있다며 주목했다. 일본 '라이브도어 뉴스'는 12일 "현재 열리고 있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선 (한국에서) 피겨 스케이팅 해설을 맡고 있는 임은수의 미모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쇼트트랙 종목에서도 ‘대단히 아름다운 해설자’가 압도적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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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金 3개, 모두 쇼트트랙에서 나온다→최종 금3 은2 동2" 美 예상 떴다 (133.5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금메달은 전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에서만 나온다? 그런데 '황금 시대'는 끝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모든 종목의 메달리스트를 예상했다.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얻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금메달은 모두 쇼트트랙에 집중돼 있다. 스포츠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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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와 '8년 갈등' 풀었다…최민정, 올림픽 金 위한 화해의 터치 → 생일 파티 박수까지 韓 여자 계주 '원팀' 선언 (131.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따스한 온기를 앞세워 '원팀' 금메달을 노린다. 대한체육회는 최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심석희(서울시청)의 생일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수경 선수단장을 비롯해 김길리(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등 동료들이 모두 모인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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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0개' 중국 쇼트트랙, 1998년 이후 최악의 성적...한국은 금2·은3·동2→강자는 네덜란드 (122.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효자 종목 중 하나로 꼽히는 쇼트트랙에서 한국은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마무리했다. 그러나 중국은 단 1개에 그치며 여러 숙제를 남겼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21일(한국시간) "동계 올림픽 최강 쇼트트랙에서 중국은 0개의 금메달로 마무리했다. 28년 만의 최악의 성적이다"라며 "중국 쇼트트랙은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쳤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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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는 줄 알고 기겁, 무조건 버텨야겠다 생각" 최민정 집념의 버티기, 한국 쇼트트랙 금메달 만들었다 (120.9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로 통과, 1위에 오르면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초박빙 승부였다. 한국에 이어 2위로 골인한 이탈리아는 4분4초107을 기록해 불과 0.093초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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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뒤에도 나란히 서지 않았다"…日도 주목한 심석희-최민정 '7년 갈등'→"화해의 밀어주기로 韓 계주 최강국 8년 만에 탈환" (119.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도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최민정(성남시청)-심석희(서울시청)의 '관계'를 주목했다. 최민정-김길리(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심석희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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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재명 대통령 김길리에게 축전 "람보르길리 별명처럼 남은경기를" (113.2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길리(성남시청)에게 축전을 보냈다. 그리고 16일 현지시간 김길리는 김택수 선추촌장으로부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받았다. 김길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의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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