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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女가 더 벌잖아" 남녀 동일 임금 논란에 '소신발언'→독일 여축 레전드도 "극소수 주장일 뿐…반복된 논란 지쳤다" (155.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개최국 잉글랜드의 사상 첫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2 여자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여자 유로 2022)는 그라운드 '밖'에서 거대한 논란을 촉발했다. 대회 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석패한 독일 여자 축구대표팀이 남자 선수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준우승 상금에 이의를 제기했다. 다시 한 번 '남녀 동일 임금' 이슈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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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깜짝 놀랐다! "아시아 여축 질서 흔드는 팀"…韓, 우즈벡에 "채소 썰듯 6-0 완파" 감탄→4강 한일전도 '결승급 매치' 인정 (125.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아시안컵 4강에 오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을 향해 "아시아 축구계 질서를 뒤흔들 수 있는 팀"이라며 탄복과 우려를 동시에 나타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6-0으로 완파했다. 20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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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실행력 놀랍다! "하얀색 바지는 속옷이 비쳐"...女 선수들 불편 호소→빠른 해결, 대표팀까지 이어져 (7.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이 흰 유니폼 바지를 입지 않게 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일본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은 12일(한국시간) "일본 여자 프로축구리그(WE리그)는 지난해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이 과정에서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도 영향을 받았다.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불러왔다"라며 특별한 일화를 소개했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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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결정력 왜 이래"...'비즈니스석 요구-프라다 단복 논란' 여자 대표팀, 이번에는 '33슈팅 3골'로 축구 팬들 비판 직면 (4.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기분 좋은 승리에도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풀 경기를 지켜본 축구 팬들의 비판은 여전히 쏟아지는 중이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호주 골드코스트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A조 1차전에서 이란에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진행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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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안세영 희소식...BWF, 대회 구조 개편+상금 인상 확정 (4.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경기력뿐 아니라 경제적 가치에서도 새로운 시대를 열 준비를 마쳤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7년부터 대회 구조 개편과 상금 인상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독보적인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안세영의 수익 규모 역시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이미 그는 지난해 단일 시즌 상금 1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새로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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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처우 논란' 지속…日·호주 공동 성명 "남자는 223억인데 女는 27억" AFC 공개 질타 (4.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축구를 둘러싼 ‘처우 논란’이 다시 한 번 불붙었다. 이번에는 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팀들까지 직접 목소리를 냈다. ESPN은 3일(한국시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한 일본과 호주가 대회 상금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나아가 내년 여자 월드컵에서의 남녀 동일 상금 지급을 촉구했다"고 전했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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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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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