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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74.71)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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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스페인 전역을 놀라게 했다..."이강인 열풍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31.34)
▲ ⓒatleti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 데뷔전은커녕 새 동료들과 훈련조차 시작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강인(25)이 벌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스페인을 놀라게 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 열풍(BOOM)"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아틀레티코에 불어닥친 이강인 효과를 집중 조명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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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음반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2025 최고 대세돌 입증 (10.66)
▲ 클로즈 유어 아이즈. 제공| 언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올해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지난 11일 발매된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세 번째 미니앨범 '블랙아웃'은 발매 이틀 만인 13일 기준 판매량 47만 장을 돌파, 데뷔 7개월 만에 총 세 장의 미니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달성했다. 클로즈 유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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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4일 만에 82만장 팔았다…K팝 유닛 신기록 (6.53)
▲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새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역대 K팝 유닛 앨범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경신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의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프 바이브스'는 공개 4일 차인 2일 누적 판매량 82만 장을 넘겼다. 종전 K팝 유닛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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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었다…” LAFC 고위관계자 '오피셜' 공식입장 (6.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MLS에 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자 어쩌면 부담이었다. 하지만 LAFC의 결단은 최고의 성공이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단 한 시즌도 채 치르지 않은 시점이지만, 손흥민의 존재는 이미 리그를 넘어 미국 스포츠계 전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손흥민의 LAFC 이적은 MLS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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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대급 트로피 확보! 33살에 신인상까지 노린다…MLS 오자마자 상복 늘어난다 → 최종 목표는 PO 우승 (6.07)
▲ MLS 사무국은 손흥민의 대표팀 활약뿐 아니라 리그 내 파급 효과도 상세히 분석했다. LAFC가 손흥민을 영입하면서 지불한 이적료는 2660만 달러로, MLS 역대 최고액이다. 연봉은 약 870만 달러로 메시 다음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지 82일 만에 역사를 썼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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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초동 88만장 달성…K팝 유닛 신기록 (5.84)
▲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의 새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K-팝 유닛 앨범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의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프 바이브스’는 발매 첫 주(9월 29일~10월 5일) 88만 7581장 판매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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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손흥민 믿지 못했어, 이적료가 비쌌다" LAFC 관계자의 회상...결국 '손흥민 도박'은 잭팟 터졌다 (5.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가 손흥민을 품었을 때, 세간의 평가는 엇갈렸다. “위험한 도박이다”라는 회의론부터 “리그 전체의 판도를 바꿀 영입”이라는 기대감까지. 하지만 몇 달이 지난 지금, 그 선택은 명백히 ‘대성공’이었다. LAFC는 손흥민이라는 슈퍼스타를 통해 경기력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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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없손황’ MLS 공식발표→손흥민 연봉 ‘최소’ 160억 확정, ESPN “보너스 포함하면 더 많이 받아”…압도적인 韓 GOAT (5.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없다면 손흥민(33, LAFC)이 최고다. MLS선수협회(MLSPA)가 30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시즌 연봉에 따르면, 손흥민의 2025시즌 보장 연봉은 1,152만 2,852달러, 한화로 약 160억 원에 달한다. 이는 팀 전체 연봉의 37%에 해당하며, MLS 전체에서도 메시(2,04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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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었다" LAFC 수뇌부 '오피셜' 공식인정..."SON은 우리만의 유니콘" 못 박았다 (4.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실 손흥민의 영입은 LAFC 입장에서도 도박이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손흥민의 LAFC 이적은 이미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영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라며 "손흥민은 토트넘 시절과 마찬가지로 경기장 안팎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토트넘에서 454경기 동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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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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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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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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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