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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일본 "욱일기 아무 문제 없다" 부족한 역사 의식 사례 남겨...오히려 "한국 비판 단순 트집" 주장 (90.85)
▲ 출처| 중계 화면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팬들이 부족한 역사 의식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일본은 1승 1무(승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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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당한 광주일고, 배재고 방문 사과 거절 "마음의 준비 되지 않았다" (59.57)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치며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찾아가 사과의 뜻을 전하려 했지만, 광주일고가 이를 거절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배재고와 광주일고가 청룡기 1회전에서 맞붙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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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철퇴 맞나, "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논란→야구협회 공정위 1일 개최…징계 나올까 (59.50)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지난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한다. 이번 스포츠공정위는 7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상대 팀을 향해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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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광주일고, 시민 여러분" 배재고 또 사과문 올렸다…지역 비하 논란에 "참담하고 부끄러운 마음" (56.22)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세리머니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배재고등학교가 추가로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는 30일 오후 학교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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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정지→청룡기 2R 몰수패 "지도자 및 선수 징계도 면밀히 조사" (52.75)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를 외치며 지역 비하 발언을 한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SA는 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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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막는 게 역차별" 日, 대한민국 향해 적반하장…반성은 없었다 "당당히 사용하자" 궤변까지 등장 (18.47)
▲ 아시아 침략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많은 이들에게 지울 수 없는 모욕감을 안긴 이번 사태는 일본 축구계가 국제적 규탄을 피할 수 없는 커다란 오점으로 남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를 응원하는 팬들이 월드컵 1000번째 경기마저 얼룩지게 만들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분명히 사용 제한을 건 욱일기를 흔든 사실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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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NCT 떠난 마크, 인종차별 논란 사과 "불편함 드려 죄송" (16.88)
▲ NCT 마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마크가 남부연합기 문양이 새겨진 의상을 입어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고개를 숙였다. 23일 마크 소속사 어퍼룸은 공식 SNS에 "최근 공개된 빈티지 티셔츠에 대한 우려와 불편함,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의상은 단순히 빈티지 의류라는 이유로 선택했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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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보고 있나' 괴물도 이렇게 말한다…홀란 "브라질전 승산? 거의 없지" 현실 인식 → "월드컵에서 만나 꿈만 같아" (15.06)
▲ 홀란이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열세라는 현실을 숨기지 않았지만, 브라질을 상대로 펼칠 도전만큼은 누구보다 기대된다는 담담한 각오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노르웨이의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브라질과 맞대결을 앞두고 솔직한 화법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노르웨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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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이지아·강동원과 달랐다…광복절 D-1 인터뷰 '주목'[종합] (14.04)
▲ 왼쪽부터 하영, 이지아, 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의혹을 결국 인정한 가운데 앞서 친일파 조상 논란으로 사과문을 발표했던 이지아, 강동원과는 사뭇 다른 입장으로 온도 차를 만들어내 눈길을 끈다.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 내력을 언급한 뒤 증조부의 친일 의혹이 불거진 하영 측은 10일 "사실무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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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13.41)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가 레이예스 안 잡는대요?” 지난해 KBO리그 10개 구단의 마무리캠프가 한창일 당시, 복수 사령탑은 롯데와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2·롯데)와 재계약 협상에 관심을 보였다. 시즌이 끝날 당시 뭔가 확정된 뉘앙스의 발표가 나오지 않은 까닭이었다. 실제 마무리캠프가 진행되고 있었던 1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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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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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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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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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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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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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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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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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