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 28기' 영수, 하닉 나와 차린 스타트업 파산 "미안하고 면목없다"[전문] (116.26)
▲ 28기 영수. 출처|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수(본명 김하섭)가 자신이 창업한 스타트업의 파산 소식을 전하며 심경을 밝혔다. 영수는 최근 SNS를 통해 "메디프레소라는 회사를 창업해 거의 8년을 운영해 왔다"며 "작년에 대내외의 악재들이 한꺼번에 터졌고,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2026-06-24
-
장윤정, 절연했지만 끝나지 않은 혈육 지옥[이슈S] (90.51)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장윤정이 오랜 시간 절연해온 모친 육모 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다시 한 번 가족사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윤정 모친이 사기 혐의부터 연락 두절, 사망설, 금전 요구 의혹까지 잇달아 불거지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이번 논란은 최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육씨
2026-07-04
-
사라진 장동주, 소속사가 찾았다…'연락두절' 사태 끝 "사과문 쓴 이유 말못해"[종합] (89.99)
▲ 장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돌연 사과문을 올리고 사라진 배우 장동주(31)의 연락 두절 사태가 정리됐다.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관계자는 31일 스포티비뉴스에 "다행히 장동주의 소재 파악이 완료됐다"라며 "나쁜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장동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화면을 올린 뒤 "죄송합니다"라고 돌연 사과했다. 그는
2025-10-31
-
이천수, 수억 원대 사기 혐의 피소…"돈 빌리고 연락 두절" (86.72)
▲ 이천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축구선수이자 현재 유튜브를 운영 중인 이천수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4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천수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지난달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이천수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됐고, 해당 사건이 제주청으로 이관됐다.
2025-11-04
-
“그러면 홍명보 감독으로 하라”...이임생, ‘빵집 회동’ 전말 공개→정몽규 직접 지시 주장 (49.9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입을 열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이사는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 간 분쟁을 심리 중인 서울고등법원에 소송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에는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자신이 기
2026-08-09
-
'잠적 해프닝' 장동주, SNS 재개…슬그머니 '사과문' 삭제 (31.81)
▲ 장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동주가 잠적 해프닝을 일으킨 사과문을 삭제했다. 장동주는 3일 SNS 활동을 게재, 사흘 전 자신의 SNS에 게시했던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삭제했다. 새로운 게시물은 남기지 않았다. 앞서 그는 지난달 31일 검은 배경과 함께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2025-11-03
-
장동주, '잠적 해프닝' 사과…"심려 끼쳐 죄송, 정비할 시간 필요했다"[전문] (27.44)
▲ 장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장동주가 최근 SNS에 사과문을 올린 뒤 연락두절 됐던 것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 장동주는 20일 개인 계정에 "최근 제 사적인 상황으로 인해 연락이 원활하지 않아 드라마 관계자분들, 제작사, 소속사, 가족과 지인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그동안 여러 사
2025-11-20
-
송은이 "선배 류승룡에 설렜다" 폭탄고백…'노가리 플러팅' 진실 공개('배달왔수다') (21.06)
▲ 제공|KBS2 '배달왔수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송은이를 설레게 한 류승룡 '노가리 플러팅'이 뭐길래.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명품 배우 류승룡, 명세빈과 떠오르는 신예 차강윤이 주문자로 출연한다. 여기에 류승룡의 30년 지기 절친인 송은이가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찐 절친 토크와 웃음으
2025-11-05
-
옥주현 측, 소속사 미등록 운영 의혹에 "명백한 과실…즉시 보완 절차 밟을 것"[전문] (15.82)
▲ 옥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속사 미등록 운영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0일 옥주현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저희의 과실이다. 다만 법
2025-09-10
-
[단독] 모두 거짓이었다! '韓 역대급 명장' 최강희 감독 노린 중국발 악의적 '가짜 뉴스들'...산둥은 대체 왜 침묵하는가 (14.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체 왜 구단은 침묵을 이어가는 것일까. 최강희 감독은 명실상부한 K리그 역대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이다. 선수 시절, 국가대표 풀백으로 활약했던 그는 현역 은퇴 후 지도자의 길에 들어섰다. 그리고 코치 생활을 이어가던 중, 2005년 전북현대의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전북은 지금과 달리, 하위권에 머물던 팀이었다. 하지만 20
2025-10-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