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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안 가요…1900억 뎀벨레, 바르셀로나 '5년 재계약' '연봉 삭감' (0.00)
▲ 뎀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망 뎀벨레(24)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프리미어리그 팀 제안을 거절하고, 바르셀로나에 남는다.카탈루냐 지역지 '스포르트'는 2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뎀벨레와 재계약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5년 연장안에 합의했다"고 알렸다.바르셀로나는 2017년 여름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나자, 후계자로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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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꿈' 산산조각…손흥민 파트너에 '2000억 공격수' (0.00)
▲ 토트넘이 뎀벨레 영입을 원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비오 파라티치 토트넘 단장이 1억 3550만 파운드 공격수를 데려오려고 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꿈을 실현하려 했다."토트넘이 손흥민(29), 해리 케인(28)에 우스망 뎀벨레(24, 바르셀로나) 스리톱을 만들려고 했다. 파라티치 단장이 계획한 '꿈(Dream)'의 공격이었지만, 뎀벨레가 바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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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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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고백 "나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겠다"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친정 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려고 한다. 물론 선수로 가능한 일은 아니다.메시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언제나 내 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살 예정이기에 언젠가 돌아갈 것이다. 만약에 내가 구단을 도울 일이 있다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메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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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고백' 메시를 마드리드에서 볼 수 있었다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아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해 여름에 리오넬 메시(33)에게 접근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의 적극적인 구애로 영입할 수 없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번 여름에 메시에게 접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은 메시 영입을 잠깐 꿈꾸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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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베테랑의 힘' 이택근, 팀의 패배에도 빛났던 멀티 안타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연습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유희관과 이용찬의 호투에 힘입어 두산이 키움을 5-0으로 꺾고 연습 경기 첫승을 거뒀다. 반면 키움은 손혁 감독의 기대를 받았던 선발 윤정현이 흔들렸고 타선에서도 김하성 1안타, 이택근의 2안타 뿐 고전을 면치 못하며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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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연봉 90% 삭감-현역 연장 의지' 이택근, 열심히 실전 감각 올리는 중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 국내 첫 청백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후배 폭행 사건으로 2018년 12월 26일 출장 정지 징계를 받고 2019 시즌 1군에서 자취를 감췄던 이택근은 2020 시즌 스프링캠프에 합류하며 돌아왔다. 스프링캠프에서 타격으로 맹활약하며 손혁 감독의 눈도장을 찍은 이택근은 국내 첫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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