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222.82)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
'1루수 강민호' 얼마나 긴장했길래…상대 팀 코치에게도 조언 구했다 "캠프 연습경기 때 가끔 해봐" (190.97)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04년 프로 데뷔 후 단 한 번도 포수 아닌 포지션에서 수비에 나선 적이 없던 강민호가 23년 만에 처음 1루수로 출전해 2이닝을 막았다. 승세가 삼성 쪽으로 기운 경기에서 교체 출전한 벤치 멤버가 다시 빠지는 일이 벌어지면서 '1루수 강민호'라는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장면이 펼쳐지게 됐다.
2026-06-26
-
일본, 얼마나 강한지 감도 안 온다 "악몽" "연습 경기인 줄" "기억 지우고 싶다" "훨씬 우월하고 강해"…튀니지 사방에서 日에 항복 선언 (163.16)
▲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 일본의 2026 FIFA 월드컵 F조 경기에서 0-4로 패배한 후 튀니지의 알리 압디가 아쉬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실제 전력 차이는 예상보다도 훨씬 잔혹했다. 패배자들은 저항조차 못하자 강함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아시아 최강을 자처하는 일본이 사령탑 교체라는 극약처방을 꺼낸 튀니지를 박살
2026-06-21
-
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아시아 정상 정복 위해 중국 항저우행 '일본 기다려' (59.1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아시아 최강의 맛을 보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일부터 15일일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U-12)’에 참가하는 U-12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전했다. 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지휘하
2026-08-07
-
삼성 히어로, LG전에 복귀한다?…최종 모의고사 완료→최후 몸 상태 체크만 남았다 (56.06)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히어로가 중요할 때 돌아올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주축 내야수 김영웅(23)의 복귀 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김영웅은 지난 4월 10일 NC 다이노스전 도중 왼쪽 햄스트링에 이상을
2026-06-22
-
'한일전 8K 1실점' 일본 강속구 투수 또 나온다, 베일 벗은 日 AG 대표팀 (54.97)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일전에 선발 등판해 박세웅과 맞대결을 펼쳤던 가요 슈이치로. ⓒ일본 야구 대표팀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일전에 선발 등판해 박세웅과 맞대결을 펼쳤던 가요 슈이치로. ⓒ일본 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기존 방침대로 프로야구 선수 없는 100% 사회인 국가대표로 꾸려졌다. 한국은 일본과
2026-07-11
-
부상 아냐? 사라졌던 LG 신인왕 후보가 돌아온다 "트래킹 데이터 이상 없어" (54.39)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대체 선발 2인' 체제를 벗어난다. 송승기가 두 차례 잔류군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0구 정도를 던졌다. 불펜피칭이 아니라 실전에 나갔다. 퓨처스리그 경
2026-07-15
-
일본 진짜 치밀하네, 솔직히 여기까지 준비할 줄은…연습경기에 MLB 심판을 데려오다니 (53.87)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토리 러벨로 감독과 브록 발루 심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회 연속 우승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 15일과 16일 열릴 한국과 평가전을 앞두고 미묘하게 다른 메이저리그 스트라이크존, 그리고 피치클락에 적응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심판과 스태프를 초빙했다. 10일
2025-11-10
-
[SPO 현장] "제가 갑자기 3백을 쓰지는 않을 것" 김기동 감독, 인터뷰 중 빵 터진 사연은? (52.0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김기동 감독이 인터뷰 중 머쓱해하며 크게 웃었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마주한다. 서울은 10승 2무 3패(승점 32)로 리그 선두에, 인천은 6승 3무 6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위치
2026-07-05
-
일본 국대 맞아? 한국 잡았던 日왼손, 연습경기 9실점 최악의 난타→타선은 18안타 14득점 폭발 (50.23)
▲ 일본 좌완 스미다 지히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국가대표를 상대로 2경기 10이닝 1실점을 기록한 일본 왼손투수 스미다 지히로(세이부 라이온즈)가 'K 베이스볼 시리즈'를 앞두고 펼쳐진 연습경기에서 고전했다. 메이저리그 공인구와 같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인구가 아직은 낯선 탓인지 2⅔이닝 만에 안타 9개, 4사구5개를 허
2025-11-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