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303.59)
▲ 오스틴 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강하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렸다. 단독 1위 자리도 굳건히 지켰다. 또한 염경엽 LG 감독이 통산 700승을 완성했다
2026-06-24
-
"LG에 염경엽 없다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700승 감독이 본 LG 선두 질주 이유는 (41.37)
▲ 왼쪽부터 염경엽 감독, 차명석 단장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통산 700승을 달성한 LG 염경엽 감독이 두 차례 우승 시즌보다 더 나은 반환점 승률을 올리고 있는 배경을 분석했다. 염경엽 감독은 "선발 불펜 타선 부상 없이 베스트로 돌아야 낼 수 있는 성적이 +20승이다"라며 여러 포지션에서의 부상
2026-06-25
-
김도영 2루타 2개+3타점 폭발→그런데 오스틴은 22호포 쐈다…"가장 축하하고 싶은 것은" (31.69)
▲ 오스틴 딘(가운데) ⓒLG 트윈스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오스틴 딘(33)이 또 대포를 가동했다. LG 트윈스 오스틴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 홈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 1
2026-06-25
-
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21.74)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
'5연승' LG, 선발 매치업 열세까지 뒤집을까…'1번 천성호' 또 파격 라인업 떴다 (11.90)
▲ 천성호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선두 독주 체제를 갖춰가는 LG 트윈스가 6연승에 도전한다. 두산 베어스와 3연전을 싹쓸이 한 뒤 이제는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승을 확보한 상태. 25일 경기는 선발투수의 중량감이 밀리는 가운데 반전을 노린다. 삼성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LG는 25일 서울 잠실
2026-06-25
-
폰세 18K 공포→이종범 대기록도 깨졌다…KBO 전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나 (1.43)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에이스'는 무려 한 경기에서 탈삼진 18개를 수확했고 키움 '간판타자'는 '야구천재'의 대기록을 28년 만에 깨뜨렸다. 과연 전반기에 어떤 대기록이 쏟아졌을까. 무더위 날씨만큼이나 치열했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전반기가 마무리됐다. 여느 때보다 예측 하기 어려운 순위 싸움 속에서
2025-07-11
-
오지환 빠지고 이주헌 지명타자, LG 파격 라인업 떴다 "좌타에게 까다로운 투수라" (1.40)
▲ 오지환 ⓒ곽혜미 기자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주전 유격수 오지환을 빼고, 백업 포수 이주헌을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넣는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을 가동한다. 롯데 선발투수 터커 데이비슨이 왼손타자에게 까다로운 공을 던진다는 판단에서 오른손타자를 늘렸다. #19일 잠실 롯데전 선발 라인업 신민재(2루수)-문성주
2025-07-19
-
이상하다 이상해 OPS 0.700도 안 되는데 왜 '트레이드 성공작' 얘기 나올까, '이럴 때' 쳐주니까 (1.23)
▲ LG 천성호 ⓒ LG 트윈스 ▲ LG 천성호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천성호는 LG 유니폼을 입고 27경기에서 타율 0.254를 기록했다. OPS는 0.678이다. kt에서 0.209에 그치다 트레이드됐는데 LG에서도 극적인 반전을 보여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천성호를 영입한 뒤 LG는 분명히 트레이드 효과를 보고 있다. 천성
2025-08-09
-
귀족인 줄 알았지만, 염경엽은 알고 보면 잡초였다… 실패와 반성이 만든 ‘600승 금자탑’ (0.52)
▲ 두 차례 큰 시련을 거친 염경엽 LG 감독은 그때마다 다시 일어섰고, 결국 KBO리그 역대 12번째로 600승을 달성한 감독이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그래도 아마추어 시절에는 자신이 야구를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프로에 와 보니 그게 아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한계가 절실하게 다가왔다. 후배들은 치고 올라왔고, 스스
2025-05-24
-
‘무적 LG 이래서 강하다’ 700경기의 헌신, 대타 원샷원킬, 주장의 품격까지…염경엽 감독이 본 승리 원동력, 베테랑 (0.3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경기 만에 끝난 시즌 첫 연패. LG 염경엽 감독은 경기장 안팎에서 빛난 베테랑의 활약에 주목했다. 투수 맏형 김진성은 자신의 700번째 1군 등판에서 'KKK'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대타로 나와 2타점 적시타를 쳤다. 주장 박해민은 멀티히트 기록에 더해 선수단 분위기를 잡아주는 보이지 않
2025-04-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