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바이애슬론 '최초 금메달' 러시아→한국 귀화, 평창-베이징-밀라노까지 올림픽 3회 출전한 예카테리나 (204.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러시아에서 귀화한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가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는 러시아 출신으로, 2016년 한국 국적을 취득한 뒤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무대에 선 바이애슬론 선수다. 러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엘리트 코스를 밟았지만 두터운 대표 경쟁을 넘지 못했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국행을 선
2026-02-18
-
[하얼빈 NOW] 金 예카테리나 "영광을 모두에게" 이혁렬 회장도 현장서 격려 (0.45)
[스포티비뉴스=하얼빈, 배정호 정형근 기자] 러시아 출신 귀화선수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34·전남체육회)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22분45초4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역사상 금메달을 딴 것은 예카테리나가 처음이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압바꾸모바는 입
2025-02-11
-
[하얼빈 NOW 프리뷰 ⑦] 첫 도전 산악스키·알파인 정동현 3연패 도전…야부리서 새 역사 쓴다 (0.2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설상종목에서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 아시아 최고의 겨울 스포츠 축제로 불리는 동계 아시안게임이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6개 종목(11개 세부 종목)에서 64개 금메달을 놓고 34개국 1,275명의 선수가 경쟁한다. 참가하는 선수단 규모가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 중 가장 크다. 직전 대회이자
2025-02-03
-
[베이징 NOW] ‘평창 꼴찌’ 예카테리나 49위로 생존…김선수는 83위 (0.00)
2022-02-11
-
[베이징 NOW] 빗나간 사격 6발…아바쿠모바 73위, 김선수 84위 (0.00)
2022-02-07
-
[베이징 NOW] '인공 눈 90%'에서 훈련…한국 바이애슬론, 결과는 모른다 (0.00)
2022-02-07
-
[베이징 NOW] 양손 꼬리뼈 부러졌어도…영원히 빛날 '베이징 투혼' (0.00)
2022-02-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