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에서 김길리만 가능한 인증샷 공개됐다…네덜란드 미남 쇼트트랙 왕자도 축하 "올림픽의 빛나는 순간들" (126.0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17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3위에 랭크됐다. 한국의 금메달 3개 중 2개는 바로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의 '발끝'에서 나왔다. 김길리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최민정, 심석희, 노도희
2026-02-23
-
'이럴수가' 韓 떠나 中 귀화까지 했는데…린샤오쥔 빙판에 미끄러졌다 '노메달 눈물' (67.2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중국인으로 귀화한 린샤오쥔(30)이 귀화 후 첫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섰으나 끝내 빙판에 미끄러지면서 고개를 숙였다. 린샤오쥔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4조 경기에 출전했다. 끝내 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했다. 린샤오
2026-02-15
-
"경기 내내 최하위, 반격조차 없었다" 린샤오쥔 탈락에 '中 혀찼다'...준준결승 조 5위로 마감 (62.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린샤오쥔(임효준)이 1000m 8강에서 탈락했다. 오심도 없었고, 실격 판정도 없었다. 순순히 실력 부족으로 고배를 마셨다. 린샤오쥔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4조 경기에 출전했다. 치열함 속 장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2026-02-13
-
"아들이 중국 대표팀에 합류한 건 옳은 결정, 기여할 수 있기를" 린샤오쥔 어머니, 메달 응원 (61.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린샤오쥔(임효준)의 어머니가 아들의 귀화 선택이 옳았다고 주장했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13일(한국시간) "중국은 현재 금메달 없이 은 2·동 2, 총 4개 메달로 16위에 올라 있다. 아직 금메달은 나오지 않았다. 이 가운데 쇼트트랙은 중국 대표팀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으로, 가장 기대를 모으는 ‘금빛 카드’ 중 하나다.
2026-02-14
-
中 놀랐다! '팀킬+반칙왕' 환영받지 못하는 韓 은메달…황대헌 향해 "승부사 기질로 돌파구 마련했다" 이례적 반응! (54.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반칙왕’이라는 주홍글씨가 진하게 새겨졌던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무분별한 반칙 논란으로 팬들에게 외면받아온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에 시선이 쏠린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2026-02-15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