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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41.1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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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ML 세이브 2위가 한국계라니…13G 연속 무실점→6SV 수확, 압도적 안정감 (32.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남다른 안정감이다. 이런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오지 못한 것이 아직도 아쉬울 따름이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라이언 오브라이언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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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안 오더니, ML서 벌써 7G 연속 '미스터 제로'…파이어볼러 마무리, 1이닝 무실점 쾌투 (31.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잘 던졌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이닝 무실점, 투구 수 15개(스트라이크 8개)로 호투했다. 주 무기인 싱커의 최고 구속은 약 157km/h였다. 세인트루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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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60km 찍었다, 그런데 ⅔이닝 4볼넷이라고?…오브라이언, 류지현호 재승선→등판 가능할까 (31.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을 던지고는 있는데 아직 불안하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클로버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⅔이닝 4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오브라이언은 1-4로 뒤처진 4회말, 선발투수 제러드 슈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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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아쉬울 韓 WBC 불참…162km 한국계 파이어볼러 첫 SV 수확, 이렇게 잘할 줄이야 (30.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계'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올 시즌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오지 않았던 것이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는 모양새다. 오브라이언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퍼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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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 끝까지 韓 대표팀 안 오더니…157km 컨디션 최상→10구로 1이닝 삭제, 8강전 나왔다면 콜드게임 막았을까 (29.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녕 한국야구 대표팀에 합류하기 어려웠던 것일까. 한국계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오브라이언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위치한 로저 딘 셰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시범경기에서 구원투수로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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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대만에 무릎 꿇은 날, 162km 한국계 복귀라니…최고 159km 쾅! 두고두고 아쉬울 이탈 (23.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 시기에 마운드로 복귀할 수 있었다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도 합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뉴욕 메츠와 맞대결에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1피안타 1볼넷 무실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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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WBC 8강행' 비록 함께하진 못했지만…재빠르게 축하한 한국계 ML 선수들, 마음은 하나였다 (20.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무려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에 '한국계' 선수들도 대표팀의 선전을 축하했다. 한국은 9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호주와 맞대결에서 7-2로 승리하며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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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임박' 문동주, '160㎞' 오브라이언 보고 있나, '도쿄의 기적' 한국에 또 하나의 기적이 찾아온다면 (19.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쿄의 기적이 실현됐다. 머리 아픈 계산까지 가지 않으려면 5점 차 이상 이기면서 3점 이상 내주면 안 된다는 아주 적은 경우의 수에서 한국이 살아남았다. 이제 한국은 세리머니 그대로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오른다. 8강전까지 나흘이라는 재충전 시간이 생겼다. 과부하가 걸린 투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다. 한편으로는 두 명의 투수가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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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문동주, 청백전서 155km 찍었다! 2이닝 1실점 투구…WBC 대체 발탁은 글쎄 (19.1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로 복귀했지만 더 지켜봐야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1군 선수단과 2군 퓨처스팀의 자체 청백전에 1군 소속으로 구원 등판했다. 2이닝 2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39개였다. 이 중 패스트볼이 24개였는데 평균 구속은 150k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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