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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떠나고 드디어 꽃이 핀다…3억에 긁은 복권 당첨! 2차 드래프트 성공 신화 쓴다 (38.5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꿈꾸던 순간" 키움 히어로즈 오석주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투구수 78구, 3피안타 4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했다. 제주고를 졸업한 오석주는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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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오는데, 안우진만으로 되려나…키움, 3년 연속 최하위 딛고 반등할 수 있을까 (8.0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리그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그쳤다. 2026년엔 꼴찌 탈출부터 이뤄내야 한다. 다행히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리그 대표 선발 에이스 안우진(26)이다. 다만 안우진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선수들이 최대한 힘을 합쳐야 한다. 우완 파이어볼러인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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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서 2차 드래프트로 건진 보석' 후반기 ERA 0.00 특급구원 변신, 인생역전 스토리 완성 단계 (5.59)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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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17G 20⅓이닝' 연속 무실점! 이러니 칭찬할 수밖에…오석주 "신나서 더 잘하게 돼" (4.75)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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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류선수 왜 LG만 '유독' 적을까…FA, 2차 드래프트, 방출에 군대까지 보내고 42명 남았다 (0.00)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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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꼴찌 키움, 2차 드래프트에서 20홈런 거포 보강 성공…“개인적으로 내년 중요해” (0.00)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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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실전 등판 없는 투수에 2억 썼다, LG 왜 NC 육성선수에 도박 걸었나 (0.00)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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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드래프트 최다유출' 차명석 단장 "예상만큼 나가"…고우석 대체 선수, 류현진 잡은 좌완, 넘버2 포수 후보가 빠졌다 (0.00)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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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김강민 인천 떠나 대전으로, ‘거포’ 최주환도 키움으로…역대급 2차 드래프트 희비 엇갈렸다(종합) (0.00)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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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가을야구 코앞인데 유망주를 불렀다…LG의 담대한 10월 (0.00)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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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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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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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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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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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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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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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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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