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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골!', "입술에 뽀뽀해" 이강인 데뷔전에서 나온 장내 아나운서 논란...호응 유도vs민망한 멘트 갑론을박 [SPO 현장] (23.34)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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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파격 결단, '김민재와 함께 뛰었던' 세리에 득점왕 노린다..."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분류" (23.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최전방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빅터 오시멘이 유력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영입 성사 여부는 선수의 실력보다도 계약 조건과 구단이 추구하는 팀 컬러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최근 구단의 스트라이커 영입 계획을 언급하며 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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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골 43도움 월드클래스 같다" 홍명보호 공격수가 이런 평가를 받다니...오현규에게 흠뻑 빠진 튀르키예 매체 (17.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를 향한 튀르키예 현지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투데이'는 11일(한국시간) 베식타시 JK의 최근 경기력을 조명하며, 그 중심에 오현규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경기를 시즌 최고의 퍼포먼스로 평가하며 팀과 선수 모두를 높이 평가했다. 베식타시는 같은 날 열린 쉬페르리그 경기에서 안탈리아스포르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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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분노한 적 있나...블라 블라 세리머니에 이어 다시 강조 "이래도 내가 늙었어?" (14.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래도 내가 늙었어?" 손흥민이 최근 공개된 LAFC의 훈련 영상에서 여전한 스피드를 자랑하며 이와 같이 말했다. LAFC는 1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가올 주말 경기 대비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손흥민은 팀 동료 애런 롱과 스프린트 속도를 두고 논쟁을 벌였다. 먼저 롱이 "네가 더 빠르면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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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와! 덴마크 나와!…'0-2 → 극장 2-2 → 승부차기 역전쇼' 체코 뒷심 상당하다, 아일랜드 꺾고 유럽 PO 결승 대진 완성 (13.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첫 상대를 둘러싼 윤곽이 마침내 또렷해지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대한민국이 마주할 상대가 유럽의 전통 강호 체코와 덴마크의 맞대결 승자로 압축됐다. 체코는 27일(한국시간) 포르투나 아레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D 준결승에서 아일랜드와 연장까지 2-2로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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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또 매직' 김상식 감독, 제대로 사고쳤다! 기적의 4강 신화 달성...베트남, 연장 혈투 끝 UAE 3-2 제압 (7.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베트남 23세 이하 대표팀이 다시 한 번 아시아 무대에서 강렬한 파동을 일으켰다. 김상식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베트남은 UAE를 물리치며 8년 만에 AFC U-23 챔피언십 4강에 합류했다. 한때 ‘동남아 돌풍’으로 불리던 2018년의 기적이 재현되는 순간이었다. 경기는 17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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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가 싸우자는 수준이었다" 英 챔피언십 겪은 김보경 충격 고백…전진우 향한 '생존 조언'→"진흙 잔디에 소림 태클" 경고 (6.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김보경(36, FC안양)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특성을 귀띔했다. 최근 옥스퍼드 유나이티드행을 발표한 전진우에겐 '천금 같은 조언'이 될 경험칙이다. 김보경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2012년 카디프 시티 유니폼을 입고 유럽 데뷔 꿈을 이뤘는데 적응이 쉽지 않았다. 진흙 같은 잔디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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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규성에게 오현규는? 경쟁자? 아니었다..."솔직히 저는 현규가 골 넣으면 너무 멋있어요" (4.3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조규성이 무려 598일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자신감을 얻어 다가올 월드컵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에 2-0으로 승리했다. 홍명보 감독은 5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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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 마디만 더 할게요" 더욱 프로답고 성숙해진 이승우, 갑자기 마이크 잡은 이유는 (3.11)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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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적설이 막을 내린다...英 공신력 최강 '스카이피셜' 떴다! 돈을 너무 좋아하는 득점왕, 튀르키예 이적 임박 (1.22)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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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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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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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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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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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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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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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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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