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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적설이 막을 내린다...英 공신력 최강 '스카이피셜' 떴다! 돈을 너무 좋아하는 득점왕, 튀르키예 이적 임박 (1.66)
▲ ⓒ오시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이적설이 끝나는 분위기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나폴리와 갈라타사라이는 빅터 오시멘 이적에 합의했다. 현재 두 팀은 은행 거래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은행이 월요일에 문을 열 때까지는 아무 소식이 없을 것이다"라며 못을 박았다. 유럽 내에서 공신력이 높기로 잘 알려진 스카이스포츠의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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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돈 좋아하지? 4년 세후 연봉 1031억 쏜다!' 한 번 맛보니 제대로 넘어간 갈라타사라이, 오시멘 영입 위해 '영끌' (1.27)
▲ ⓒ오시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너무나 파격적인 제안이다. 돈을 좋아하는 선수에게 '영끌'을 했다. 이탈리아의 유력 기자인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9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는 빅터 오시멘 영입을 위해 그의 바이아웃인 7,500만 유로(약 1,208억 원를 나폴리에 제안했다. 오시멘에게는 세후 연봉 1,600만 유로(약 257억 원)의 4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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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센터백? 토트넘에 있다"→호날두 발언에 알나스르 초긴장…韓 GOAT 영입도 무산됐는데 (1.12)
▲ 'WHOOP' 팟캐스트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수뇌부에 '영입 신호'를 보낸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이 후원하는 웨어러블 피트니스 기업 '후프(WHOOP)'가 운영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시점 세계 최고 센터백을 꼽아달란 질문에 "잉글랜드에서 뛰고 있다. 크리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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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컨펌! 울버햄튼, 황희찬 내보내려고 작정했네…'월드컵 4강 견인' 콜롬비아 국대 윙어 영입 근접→이적료 320억 (0.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플루미넨시(브라질)의 클럽 월드컵 4강행을 견인한 콜롬비아 국가대표 윙어 존 아리아스(27)를 영입한다. 지난달 20일 올여름 이적시장 1호 영입으로 역시 윙어 겸 공격형 미드필더 페르 로페스(21)를 셀타 비고로부터 품에 안은 데 이어 또다시 2선 측면을 보강했다.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주전 입지를 상실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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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33년 만의 새 역사' 돈 밝히던 특급 공격수, 사우디로 간다...伊 공신력 최강 'BBC급' 컨펌 "개인 합의 완료" (0.63)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결국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다. 이탈리아 내에서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7일(한국시간) “빅터 오시멘은 시모네 인자기 감독이 합류한 알 힐랄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현재 알 힐랄은 선수 측과 합의를 마쳤다. 하지마 아직 구단 간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양측의 견해 차이는 500만 유로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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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억 내놔' 이탈리아 역사상 최악의 배신자 탄생? '76골 18도움' 특급 공격수 매각 원한다..."라이벌이 관심" (0.54)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배신자가 탄생할까. 이탈리아 매체 ‘아레아나폴리’는 21일(한국시간) “빅터 오시멘은 유벤투스의 영입 대상 중 한 명이다. 이에 나폴리의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회장은 그를 1억 유로(약 1,569억 원)에 판매하기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아스날 같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움직임을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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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조건이 성사 됐습니다'…초특급 골잡이 필요한 맨유의 순애보, 가르나초 악어의 눈물로 보낼게 (0.32)
▲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중인 나폴리 공격수 빅터 오시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이에 개인 합의가 이뤄진 모양이다. ▲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중인 나폴리 공격수 빅터 오시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이에 개인 합의가 이뤄진 모양이다. ▲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중인 나폴리 공격수 빅터 오시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이에 개인 합의가 이뤄진 모양이다. [스포티비뉴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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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뉴캐슬에 1-6 패배' 대참사 원흉, 어디서 뭐하나 봤더니...콘테와 다시 한번 승승장구→감독은 안 어울려 (0.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감독직은 어울리지 않는 것일까. 이탈리아 세리에A의 나폴리가 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2022-23시즌 나폴리는 김민재와 빅터 오시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등 핵심 선수들의 활약과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의 공격 전술에 힘입어 33년 만의 세리에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바 있다. 하지만 우승 직후 핵심 수비수인 김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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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손흥민 먼저 보자! 포스테코글루 "빌라전 무조건 뛴다" 출전 예고…유로파 결승 앞두고 득점 도전! (0.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출전이 예고됐다. 토트넘은 오는 17일 오전 3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아스톤 빌라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를 펼친다. 경기를 앞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출전을 분명히 했다. 그는 "손흥민은 무조건 뛴다. 선발 여부는 아직 지켜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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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1골' 괴물 킬러, 최고 연봉자로 올려준다는 제안에 솔깃…맨유는 속 타들어 간다 (0.22)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스포티비뉴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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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