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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다저스전 2볼넷 멀티출루…다저스 4-2 승리로 위닝시리즈 (18.45)
▲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볼넷 두 개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2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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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오타니, 무조건 만장일치·4번째 수상·북미 프로스포츠 최초 쾌거까지…세운 기록 총정리 (7.9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는 언제나 이정표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 투표 결과 내셔널리그(NL) MVP 수상에 성공했다. 아메리칸리그(AL) LA 에인절스 소속이던 2021년, 2023년과 다저스서 첫해였던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선수로 이름을 빛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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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美 언론, 비판 기사 떴다…“SON, 日 오타니처럼 되려면 더 잘해야” (2.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 무대에서 연일 신드롬을 만들고 있지만 비판적인 시선도 있었다. 미국 매체 ‘LA타임즈’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오타니 쇼헤이가 LA다저스의 관심을 끌어올린 것처럼 위상을 높이길 원한다면, LAFC는 몇 가지 변화를 줘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올해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에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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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마저 탈모했다… 0이닝 150실점해도 ERA 2점대라고? 역사적 레전드란 이런 것 (1.51)
▲ 여전한 클래스를 과시하며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핵심 선수이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승리의 주역이었던 선발 클레이튼 커쇼(37)의 활약을 조명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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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영웅이었다! 2사 후 결정적 적시타→다저스 8년 만의 7연패 탈출…이정후는 오타니 상대 볼넷 (1.32)
▲ LA 다저스 김혜성이 지난달 20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처음으로 타점을 추가했다. 2-0으로 점수 차를 벌리는, 다저스의 7연패 탈출을 이끄는 적시타였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7년 이후 첫 7연패에 빠져 있던 LA 다저스를 김혜성이 구했다. 7번타자 2루수로 나와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1점 차 아슬아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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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0.632가 3위…지옥의 NL 서부지구 1위 경쟁, LAD-SD-SF 3파전 시작됐다 (0.37)
▲ 오타니 쇼헤이와 김혜성(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른 지구였다면 넉넉하게 1위에 있었을테지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는 다르다. 시즌 초반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싸움이 치열하다. 현재 1위는 LA 다저스. 25승 12패 승률 0.676이다. 2위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3승 13패로 승률 0.639를 찍고 있다. 그 다음 3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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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혜성 선발 출전합니다…김혜성 콜업 3경기 만에 9번 2루수 선발! 사이영상 경력자와 맞대결 (0.32)
▲ 김혜성의 선발 출전을 알리는 LA 다저스 공식 SNS 계정. ▲ 김혜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수비와 대주자에 이어 선발 2루수.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콜업 3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저스는 왼손타자 상대로 약점을 보이고 있는 '사이영상 경력자'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가능한 많은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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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왜 경기 후 경의를 표했나… 샐러드 먹다 죽을 뻔 했다, 709일 만의 인간 승리 (0.25)
▲ 709일 만의 감격적인 메이저리그 승리를 거둔 더스틴 메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더스틴 메이(28·LA 다저스)는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다저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이후 마이너리그를 단계별로 거치며 팀이 기대하는 선발 유망주로 떠올랐다. 살짝 낮은 팔각도에서 나오는 빠르고 지독한 싱커를 던지는 선수였다. 메이는 2019년 메이저리그에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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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보물, 오타니-다르빗슈 후배 되는 거 아니었나… ‘악의 제국’ 하이재킹 시작했다 (0.01)
▲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사사키 로키는 수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으며 이적시장의 주요 선수로 떠오르고 있다. ▲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은 사사키가 일본인 선배들이 있는 LA 다저스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으나 아직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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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걸린 야마모토 복수 혈전… 오타니 가을까지 살렸다! LAD, SD 누르고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0.00)
▲ 1차전 부진을 딛고 일어서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발판을 놓은 야마모토 요시노부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은 이번 디비전시리즈에서 타율 0.200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챔피언십시리즈에서 활약할 기회를 얻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야마모토 요시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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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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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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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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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