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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꿎은 오타니에 시비 거나… 구단들 오타니 희생양 삼아 직장폐쇄 각 잡는다? 논란 가열 (10.03)
▲ 오타니의 10년 총액 7억 달러 계약은 6억8000만 달러가 지불 유예로 설정되어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고, 구단들의 치열한 영입전 끝에 LA 다저스와 10년 총액 7억 달러라는 역사적 계약을 했다. 오타니 계약 이전까지 메이저리그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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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빌런이라고? 억울하면 이기시든지… 왕조 구축 향해 간다, 또 천문학 투자 장전한다 [LAD WS 2연패⑥] (3.51)
▲ 월드시리즈 2연패를 기록하며 자신들의 전성 시대를 연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네 판을 더 이기고 야구를 완전히 망치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밀워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4전 전승으로 손쉽게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뒤 선수들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는 세간의 비판을 받아친 것이다. 로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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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타니만큼 벌 수 있어"…메시급 연봉에 'LA 한인 특수' 기대→970억 초대형 잭팟 터지나 (1.58)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감한 손흥민이 올여름 미국행이 성사될 경우 투타 겹업을 이어 가는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만큼의 수입을 손에 쥘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톱3'에 해당하는 고연봉을 수령하면서 대규모 한인 커뮤니티가 형성된 'LA 특수'를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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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보다 오타니가 더 낫다고? 마이클 조던도 못했던 일, 걸어다니는 재벌이다 (0.15)
▲ 이제는 부수입만으로 연간 1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스포츠 재벌이 된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는 타이거 우즈, 로저 페더러, 스테판 커리에 이어 스폰서십으로 연간 1억 달러를 벌어들인 역대 네 번째 선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는 오랜 기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군림했고, 또 그만큼 큰 화제를 지속적으로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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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4년 9개월이 문제 아니다…"246억 배상하라" 판결, 오타니에게 사기친 전 통역사 최후 (0.06)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는 미즈하라 잇페이와 2013년 닛폰햄에서 처음 만났다. 2017년 메이저리그 진출이 확정된 뒤에는 그를 개인 통역으로 고용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를 사취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징역 4년 9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6일(한국시간) AP 통신을 비롯해 현지 언론들에 따르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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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돈 245억 횡령…前 통역의 황당한 사기극 전말 "제가 오타니입니다" (0.05)
▲ LA 다저스 입단식에 함께한 오타니 쇼헤이와 미즈하라 잇페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파렴치한 사기극이 만천하에 공개됐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법무부로부터 입수한 미즈하라 잇페이와 은행원의 통화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미즈하라는 오타니 쇼헤이의 전 통역이었다. 음성 파일에서 은행원이 미즈하라에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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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타니입니다" 통역이 오타니로 둔갑→몰래 245억 빼돌리다 들통 (0.05)
▲ 미즈하라 잇페이와 오타니 쇼헤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사기극은 오래가지 못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법무부로부터 입수한 미즈하라 잇페이와 은행원의 통화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미즈하라는 오타니 쇼헤이의 전 통역이었다. 그는 2018년 오타니가 메이저리그로 진출할 때부터 전담 통역으로 일했다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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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시즌3에나 나가라” 오타니 前 통역 뻔뻔함에 美 격분, “보수가 낮아서” 항변 부메랑 (0.04)
▲ 오타니 쇼헤이의 돈을 수차례에 걸쳐 무려 1700만 달러나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전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 미즈하라는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동기 중 하나로 "보수가 낮아서"라는 핑계를 대 지탄을 받고 있다. ▲ 미즈하라와 오징어 게임을 합성한 SNS상의 유행 사진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과 함께 터진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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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오타니·소토에 사사키까지 뺏겼다…게레로 이적도 시간문제 (0.02)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눈앞까지 왔는데 결국 다른 팀들이 다 데려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사사키 로키 영입전에서 패했다. 사사키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LA 다저스의 파란색 모자 사진을 올리며 "다저스와 계약을 맺었다.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훗날 야구 인생을 마치고 돌아봤을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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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주니어, 토론토의 4990억 제안 거절→418억에 1년 계약…FA 대박 예고 (0.02)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일단 2025시즌 출발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한다. 그 나중은 모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벌써부터 초대형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의 냄새가 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6)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1년 2850만 달러(약 418억 원) 재계약에 합의했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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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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