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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연봉 충격’ 15년 전 은퇴한 선수보다 못 받는다고? 탈세 의혹 괜히 나오는 것 아니네 (94.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0년 총액 7억 달러, 당시 메이저리그 및 북미 스포츠 역사상 최고액에 사인하면서 세간의 화제를 집중시켰다. 연 평균 7000만 달러의 금액은 여전히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이자, 당분간은 깨지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 이 7억 달러의 세부 사항도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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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더 나았다!” 그랬던 선수가 오타니 연봉 0.7% 전락… 日 역사적 재능 잃었나 (63.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투수들의 구위는 타석의 타자들, 그리고 공을 받는 포수들이 가장 잘 실감할 수 있다. 하지만 한 명이 더 있다. 바로 이 투수들의 공을 생생하게 바라볼 수 있는 주심이다. 오히려 더 객관적인 시선에서 공의 궤적을 살펴볼 수 있다. 캠프 때나 시즌 때 심판들에게 “투수들의 구위가 어떻느냐”라고 물어보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다. 일본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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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년차 대박! 오타니 연봉 넘은 선수 나왔다, 그런데 이게 역대 1위가 아니라는데…? (61.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 데뷔 후 극심한 타고투저 환경 속에서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날린 한신 주축 타자 모리시타 쇼타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기록을 넘어섰다. 일본 프로야구 4년차 선수로는 역대 네 번째로 연봉 2억 엔을 돌파했다. 하지만 오타니의 2억엔을 뛰어넘은 모리시타도 마키 슈고(DeNA 베이스타즈)의 2억 3000만 엔은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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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사무국 오타니 저격인가? 디퍼+초장기 계약 금지 제안→선수노조 '즉각 반발' (26.0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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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얼마 줘야 하나' 최저연봉 수준→오타니보다 잘 친다, "대형 계약 가능할 것" (21.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를 향해 순항 중인 LA 다저스에 또 하나의 행복한 고민이 생겼다. 외야수 앤디 파헤스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구단의 장기 계약 전략이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파헤스는 15일(한국시간 16일) 기준 타율 0.397, 20타점, OPS 1.131로 내셔널리그 주요 타격 지표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시즌 초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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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른 팀들이 욕한다…'11억 달러 나중에 줄게' 오타니에 스쿠발까지 영입 가능했던 이유, 다저스가 슈퍼팀 만드는 비밀 드러났다 (21.1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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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다저스, 단독 12억에 ‘스쿠발 패싱’ 자신감 얻었다? 기적의 사나이가 거함 진로 바꿨다 (18.2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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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1500억 손흥민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 스포츠 스타 연봉 TOP 10 공개...호날두 1위, 메시 3위 (17.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영국 '더 선'이 2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라며 "그와 함께 TOP10에 이름을 올린 축구 선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무려 11년 동안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선수 1위에 6번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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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악의 제국, 안 멈춘다' 다저스 이번엔 올스타 선발투수 또 영입…사이영상으로 모자랐나→7선발 초호화 군단 완성 (14.71)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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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만 4번인데… 지금까지는 충격의 바겐세일, 200만 달러로 생활이 되냐고? (14.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현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불린다. 물론 오타니보다 더 잘 치는 타자가 있을 것이고, 오타니보다 더 잘 던지는 투수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타니는 양쪽 모두에서 리그 정상급 성적을 내며 메이저리그의 상식을 그대로 깨뜨렸다. 경력은 누구보다 화려하다.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래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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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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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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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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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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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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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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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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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