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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드디어 추신수 제쳤다! 오타니 폭풍 질주→53G 연속 출루…다저스 기록까지 5G 남았다 (43.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마침내 추신수를 넘어섰다. 5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아시아 빅리거 역대 최장 연속 출루 신기록을 썼다. 오타니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21일) 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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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도 박수쳤다 “오타니가 내 기록 깨줘서 영광, 정말 상식 밖의 선수” 진심의 축하와 경의 (40.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8년 이후 메이저리그 최장 기간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가진 선수는 추신수(44) 현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었다. 단순히 한국인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출루 머신으로 이름을 날린 추 육성총괄은 2018년 52경기 연속 출루하며 리그와 텍사스 구단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추 육성총괄은 2018년 5월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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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37.64)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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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언제까지 오타니 부러워만 할 것인가… 추신수 당부, “오타니가 절제하고 인내한 과정을 보라” (34.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말 그대로 현대 야구의 물줄기를 통째로 바꿔버린 사나이다. 모두가 현대 야구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투·타 겸업을 현실화했다. 단순히 야구를 잘하는 선수가 아닌,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선수로 역사에 길이 기억될 전망이다. 그런 오타니는 이미 벨트에 화려한 훈장을 여럿 두르고 있다. 아메리칸리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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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구, 화가 났다" 라이벌 감독이 이런 말을…'ERA 0.38' 진짜 사이영상 향해 간다 (30.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또 한 번 상대 사령탑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완벽에 가까운 투구에도 승리는 따르지 않았지만, 경기 내용만큼은 상대 팀에 깊은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오타니는 24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하루 전 경기에서는 선발 투수로 나서 6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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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SF 에이스 무너뜨렸다' 멀티히트+적시타+도루까지…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 침묵 (26.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을 상대로 적시타를 터뜨렸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로 활약했다. 타율은 0.324로 올랐다.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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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사인훔쳤다"…SF 배터리 투구 중단→고함, MLB에선 문제 아니다 [이정후 vs 김혜성②] (23.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투수 로건 웹이 2루 주자 김혜성을 바라보며 불만을 드러내는 장면이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포착됐다. 상황은 4회 2사 1, 2루 오타니 쇼헤이 타석에서 나왔다. 웹이 사인을 확인하던 도중 포수의 지시를 받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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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15안타' 이정후 미친 존재감! 멀티히트 '쾅, 쾅'…김혜성 1안타 1볼넷+오타니 53G 연속 출루 (19.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키움 히어로즈 시절의 '절친'들은 함께 출전했을 때 장군멍군의 활약을 펼친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안타 1타점, LA 다저스 김혜성이 1안타 1볼넷 1타점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맞대결에서 3-1로 승리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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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가 콩라인이라니… 하늘은 왜 이 선수를 보내셨나, 연봉 6000만 달러 선수는 역시 오버페이? (15.9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대를 막론하고 보통 ‘현존 최고의 선수’를 논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 이견이 갈리기 마련이지만, 적어도 현재 메이저리그 현존 최고의 타자 논란에서는 별다른 이견이 없다. 모든 시선이 애런 저지(34·뉴욕 양키스)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지가 현시점 리그 최고의 타자라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시선은 별로 없다. 그만큼 뛰어난 성과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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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가만히 있어도 다저스 불펜이 알아서 흔들…SF 3연패 탈출, 다저스는 5연승 좌절 (3.56)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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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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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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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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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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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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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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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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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