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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투병' 故옥희 별세…마지막 지킨 남편 홍수환 '비통'[이슈S] (390.50)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별세한 가운데, 남편 홍수환은 비통한 모습으로 빈소를 지켰다.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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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전에도 노래했는데…옥희,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3세' (49.08)
▲ 가수 옥희. 출처|KBS1 '가요무대'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970년대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옥희는 1968년 5인조 걸그룹 서울시스터즈의 리더로 데뷔해 해외에서 먼저 활동했으며, 귀국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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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 배 채워주던 형수"…홍수환 망연자실→故옥희 추모 물결[이슈S] (45.10)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97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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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환, 아내 故옥희 영면에 "천국 갔다고 믿어"…마지막 인사[종합] (17.99)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이 가수이자 아내인 고(故) 옥희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24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옥희의 영결식이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졌다. 평소 기독교 신자였던 고인을 위해 영결식은 예배 형식으로 진행됐다. 협회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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