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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양현준, 올드펌 더비 미친 선제골…윙백 변신 후 리그 2호골 → "레인저스 수비 여러명 제치고 강력 슈팅 골" (167.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의 양현준(23)이 최대 라이벌전에서 귀중한 선제골을 뽑아냈다. 양현준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 셀틱 파크에서 진행 중인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에서 우측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첫 골을 터뜨렸다. 전반 19분 상대 수비진의 압박을 이겨내고 오른쪽 측면을 완전히 허문 뒤 시도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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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역사상 최고 수준의 골" 일본인 공격수 미쳤다, 환상 오버헤드킥 작렬...양현준은 동점골 폭발→셀틱, 레인저스에 3-1 승리 (93.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셀틱이 극적인 역전승으로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중심에는 일본인 공격수가 있었다. 셀틱은 1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챔피언십 36라운드에서 레인저스를 3-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셀틱은 리그 5연승을 질주하며 극적인 역전 우승 가능성을 살려냈다. 남은 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갈 경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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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경사 났다! 양현준, 홍명보 감독 명단 뽑혀 북중미월드컵 막차 탈까…셀틱 올해의 골+올해의 영플레이어 ‘2관왕 휩쓸기’ 쾌거 (66.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현준(22)이 셀틱에서 유럽 도전의 날개를 훨훨 폈다. 셀틱 올해의 선수, 영 플레이어상을 받은 만큼 북중미월드컵 최종 합류까지 기대된다. 셀틱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 시상식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2023년 강원FC를 떠나 셀틱에 합류했던 양현준이 있었다. 양현준은 팬들이 직접 뽑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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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이 그렇게 좋아? '찰칵 세리머니' 작렬했던 토트넘 유망주, 본격적인 '임대 성공 신화' 시작했다 (50.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본격적으로 성장을 위한 흐름을 타기 시작했다. 토트넘 홋스퍼 팬들의 기대를 받았던 이유가 있다. 토트넘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마이키 무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로 임대를 떠났다. 더 많은 출전 시간 확보와 성장을 위해서였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주목받은 무어는 2023-24시즌 도중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하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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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날딩요' 현지 팬이 바라보는 셀틱 에이스 양현준..."선발에서 빼기 어려운 선수+구세주" 극찬까지 (38.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현준을 향한 시선이 달리지고 있다. 점차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자리매김 중이다.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1일(한국시간) "양현준이 셀틱의 예상 밖 구세주로 변하고 있다. 그는 최근 몇 주 동안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셀틱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조명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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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호나우지뉴" 소리 듣는다...홍명보호 잇몸 미소! 물 오른 양현준, 하츠 상대로 득점포 작렬 '미친 상승세' (32.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현준(셀틱)의 상승 곡선이 심상치 않다. 시즌 초반만 해도 팀 내 입지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적지 않았지만, 2026년 들어 흐름을 완전히 뒤집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셀틱은 11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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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홍명보호 윙백' 유럽에서 10호골 폭발…양현준, 레인저스전서 또 골 → 셀틱 3-1 대역전승 주역 (12.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에서 반전의 시즌을 보낸 양현준(24, 셀틱)이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했다. 시즌 10호골의 금자탑을 쌓아 올리면서 유럽에서 확실한 자리잡기에 이어 국가대표팀 측면의 새로운 주인 자리까지 예고했다. 양현준은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셀틱파크에서 펼쳐진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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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자신을 믿었다" 롤러코스터 제대로 탄 오현규, PK실축→결승골로 화답 (10.93)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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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에 버림받은 사나이" BBC도 인정했다…오현규, PK 실축→상탈 폭발! 유로파 결승골로 독일행 좌절 恨 날렸다 (9.67)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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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퇴장 당한다'…PL 최다 레드 카드 기록 에버턴-리버풀, 머지사이드 더비가 왔다 (0.02)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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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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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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