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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122.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초미녀로 많은 화제를 부른 타구치 마야가 이제 한국까지 잡아내면서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구치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만오픈에 이어 9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코리아마스터즈에서도 혼합 복식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마주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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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인기 많다' 韓 아이돌급 일본 배드민턴 女 스타 화제..."사랑스럽다" 현지 팬들 반응 폭발 (111.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배드민턴계의 기대주 타구치 마야가 활동 거점인 야마구치현의 한 스포츠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 매체 'THE ANSWER'는 8일 "지난해 전일본 종합선수권 혼합복식 정상에 오른 다구치 마야가 야마구치현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라고 전했다. 야마구치현 구다마쓰시에 위치한 스포츠용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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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잠재적 라이벌 떠났다" 英 해설가도 헌사…AN과 파리 올림픽 4강 명승부 주인공, 26살에 대표팀 은퇴→"우아한 기술과 집요한 투혼 그리워" (109.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그레고리아 툰중(인도네시아)을 향해 "한때 안세영의 잠재적 라이벌이던 기대주가 떠났다'는 헌사가 나왔다. 과거 영국 배드민턴 간판으로 활약한 질리언 클라크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안세영과 툰중이 격돌한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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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째 실종" 英 금메달리스트 충격 반전…미성년자 성폭행으로 교도소 복역 중 (92.26)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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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돼' 일본판 김연아의 등장인가! 고작 '17세' 소녀가 새 역사 눈앞...韓 국대+팀 동료 전부 제치고 피겨 선두 질주 (69.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의 새 역사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고작 17세 소녀가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나카이 아미는 18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 기록인 78.71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게 됐다. 나카이는 팀 동료이자,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사카모토 카오리(77.23점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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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안세영' 발 묶였다…美-이란 공습 여파 "전영오픈 3일 앞두고 두바이 억류"→태국 랭커와 32강전 불투명 (58.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인도의 배드민턴 간판 PV 신두(30)가 미국과 이란 간 공습 여파로 현재 두바이 공항에 발이 묶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두는 오는 3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출전을 앞두고 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6위 수파디나 카테통(태국)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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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6년 전, 안세영 상대로 2-0 승리한 '인도판 안세영', 현역 은퇴 선언..."젊은 선수들에게 큰 영감 줬다" (55.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도 배드민턴의 큰 별이 은퇴를 선언했다. 조국에서 안세영만큼의 영향력을 지닌 그녀를 향한 찬사가 쏟아진다. 해외 매체 '리퍼불릭 월드'는 22일(한국시간) "인도 배드민턴의 전설인 사이나 네왈이 은퇴를 선언했다. 네왈은 더 이상 자신의 몸이 배드민턴의 빠른 움직임을 감당할 수 없다고 파악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네왈은 최근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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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 韓 첫 금메달 최가온, 판정 논란...美 매체 "클로이 김과 런, 사실상 동전 던지기" (52.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이 판정 논란에 휩싸였다.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하프파이프는 세 번의 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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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올림픽 출전 숨긴 22살 피겨 국대, 교수에게 보낸 이메일 공개→전 세계 빵 터졌다 (50.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캐나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메들린 시자스(22)가 대학교 과제 시한 연장을 요청한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스페인 'ABC 데포르티스'는 10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 중인 시자스는 현재 맥마스터대 사회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자신이 국가대표임을 숨기다 올림픽에 출전했고 (이 탓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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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혀 내둘렀다 "안세영 지옥길 너무하다"…32강부터 강적 총집합 '탈락' 경고까지→BWF는 안심 "한국인 대항마 단 4명뿐" (28.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년 새해에도 세계 배드민턴계 시계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안세영 독주가 올해도 계속될 것이란 '일반론' 속에 당사자는 한계를 넘어서는 또 다른 진화를 예고하고 있다. 안세영의 병오년 첫 무대는 오는 6일 개막하는 말레이시아 오픈이다. 시즌 개막전부터 닦인 길이 녹록지 않다. 1회전인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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