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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선수단장, 조현 외교부 장관 만나 관심과 응원 당부 (16.48)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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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논란' 컬링 김선영·정영석 조, 올림픽 공식 입장 달랐다..."한국 포기 후 상대에 악수 요청" (16.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컬링 믹스더블의 오심 논란 속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내에서는 해당 상황에 대해 일절 전하지 않았다. 김선영-정영석 조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위치한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 3-1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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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韓 컬링 안 풀린다! '정전+오심' 당했던 김선영-정영석 믹스더블, 3연패 수렁…올림픽 4강 멀어진다 (14.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첫 경기에서 발생한 초유의 정전 사태와 석연치 않은 판정의 여파가 결국 3연패라는 뼈아픈 결과로 이어졌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선 대한민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강호 스위스에마저 덜미를 잡히며 4강 진출 가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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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내내 최하위, 반격조차 없었다" 린샤오쥔 탈락에 '中 혀찼다'...준준결승 조 5위로 마감 (11.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린샤오쥔(임효준)이 1000m 8강에서 탈락했다. 오심도 없었고, 실격 판정도 없었다. 순순히 실력 부족으로 고배를 마셨다. 린샤오쥔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4조 경기에 출전했다. 치열함 속 장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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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권? 왜? 너희 더 할 수 있잖아" 상대 선수까지 말렸다...해외 매체가 전한 컬링 믹스더블 '정전 오심 상황' (8.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가 스웨덴에 패배한 가운데, 오심 논란이 일어났다. 해외 매체에서 전한 상황은 어떨까. 김선영-정영석 조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위치한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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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눈물 이제 끝" 박지우 '금메달→10위 추락' 딛고 생애 첫 월드컵 銅 쾌거!…정재원도 '미친 추격전' 銀 수확 "밀라노 앞두고 한국 쌍포 터졌다" (6.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속 장거리 에이스' 정재원(의정부시청)이 눈부신 막판 스퍼트로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정재원은 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25초568의 기록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은 홈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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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잘못 치고도 "그게 규칙"…ISU 황당 오심에 '금메달 박지우' 10위 추락→"올림픽 출전권 걸려 있는데" 기괴한 판정에 韓 정정 요청 (5.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판의 황당한 실수로 금메달이 '10위'로 바뀌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국제대회인 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도 불이익을 입을 수 있어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8일 2025-2026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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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쇼트트랙 대형사고' 린샤오쥔 불신했다 비난 폭주…계주 참사에 "귀화 카드 린샤오쥔 왜 뺐나" (5.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국까지 바꿔가며 오직 이 순간만을 기다려온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정작 가장 중요한 결승 무대에서 외면당했다.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려던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야심 찬 계획은 최악의 라인업 선택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고, 메달 획득 실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아레나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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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버렸는데 中 폭발, 린샤오쥔 관중석에서 고개 푹…"결승 왜 안 뛰어" → 혼성 2000m 계주 4위에 충격 (4.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쇼트트랙이 충격에 빠졌다. 우승을 넘보던 혼성 계주에서 연쇄 실수로 메달권에서 밀려났다. 무엇보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의 결장 선택이 거센 논란을 불러왔다.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이 4위로 마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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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으로 질 뻔 했다' 태권도 서건우, 16강서 기사회생…오혜리 코치 항의 통했다 [올림픽 NOW] (0.00)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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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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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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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