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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개채용으로 선발", 'U-20 월드컵 4강 신화' 김은중 감독, 2028 LA 올림픽 사령탑 부임 (13.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은중 감독이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다가오는 2028 LA 올림픽을 겨냥한다. 대한축구협회가 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해당 자리에서 2028 LA 올림픽 지도자로 김은중 감독을 내정했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이번 선임은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루어 지원하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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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배구 진짜 무섭다! MVP·유럽파·올해의 리베로 총집결…"LA 직행 프로젝트 본격 가동"→올림픽스닷컴 '필수 체크' 6인 공개 (11.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배구대표팀의 2026시즌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개막과 함께 막을 올린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가운데 올림픽스닷컴은 올 한 해 일본 여자배구를 이끌 주축 선수 6인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올림픽스닷컴은 1일(한국시간) "젊은 피가 대거 합류한 일본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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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대굴욕, FIFA 냉정한 평가 “이제 손흥민 34세, 이강인 같은 선수가 전면에 나서야…최근 월드컵 4번 중 3번 조별탈락 개혁 필요” (10.5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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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아 미리 미안해"-"유나야 45세까지 뛸 거잖아"…우승 노리는 두 친구, '라스트 댄스'까지 걸렸다 (9.68)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최원영 기자]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37)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현역 선수로 함께하는 마지막 미디어데이였다. 양효진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지난 8일에는 홈구장인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은퇴식도 치렀다. 현대건설은 정규리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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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SK호크스가 웃었다, 하남시청 꺾고 H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진출 (9.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년 연속 플레이오프의 승자는 다시 한번 SK호크스였다. 단단한 방패와 정교한 창을 앞세운 SK호크스는 하남시청의 끈질긴 저항을 잠재우고 대망의 챔피언 결정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펼쳐진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은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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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눈물 펑펑' 대통곡 만들었던 그 남자가 온다...'월드컵 상대' 멕시코, 3월 A매치 명단 발표→'악연' 오초아 포함 (9.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대결을 앞둔 멕시코 대표팀이 3월 A매치 소집 명단을 공개했다. 가장 눈길을 끈 이름은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였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축구협회를 통해 친선경기에 나설 26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멕시코는 이달 29일 포르투갈, 4월 1일 벨기에를 상대로 미국에서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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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보다 훨씬 심각' 축구협회 피바람 분다...'월드컵 3회 연속 진출 실패' 이탈리아 축구협회장, 전격 사임 (8.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의 여파로 이탈리아 축구계 수뇌부가 연이어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이 로마 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2018년 10월 취임 이후 약 8년간 협회를 이끌어 온 그는 결국 최근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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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5연패 뒤 값진 1승…컬링 김선영-정영석, 미국 꺾고 첫 승 신고 (8.66)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6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김선영-정영석은 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코리 티시-코리 드롭킨(미국) 조와 8엔드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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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누나에게 죄송해요" 컬링 믹스더블 여정 마무리...김선영 "자책 많이 했는데 오늘은 칭찬을" (7.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일정을 마쳤다. 가까스로 올라오는 감정을 억누르며 마지막 소감도 전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라운드로빈 최종 9차전에서 노르웨이 크리스틴 스카슬리엔-마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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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 속 마무리'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 노르웨이에 5-8 패...3승 6패로 여정 종료 (7.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최종 9차전에서 노르웨이의 크리스틴 스카슬리엔-마그누스 네드레고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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