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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자작곡 '와이' 첫 라이브…'컴 투 파우' 성황 (285.6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파우가 깜짝 공연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파우는 5일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성수연방에서 ‘컴 투 파우’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벌였다. 이날 공연장에는 시작 전부터 많은 관객이 몰리며 파우에 쏠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파우는 등장과 동시에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파우는 특히 이날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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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더 데모 테이프' 첫곡 베일벗는다…정빈 자작곡 '와이' 5일 공개 (246.7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파우가 음악적 실험을 위한 자체 프로젝트 ‘더 데모 테이프’의 시작을 알리는 신곡 ‘와이’(WHY)를 공개한다. 파우는 5일 오후 6시 ‘더 데모 테이프 #1’의 첫 번째 트랙 ‘와이’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음악적 실험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멤버들이 일상에서 포착한 감정과 생각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작업이다. 팀의 창작 역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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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子' 최환희, 동생 최준희 결혼에 "내 옷 핑크 넥타이+와이셔츠..끔찍" (212.3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친오빠 최환희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28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아쉽당..."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와 최환희가 나눈 대화 내용이 캡처돼 있다. 대화에서 최환희는 "오늘 꿈에 네가 결혼식에서 내 옷 핑크 넥타이랑 핑크 와이셔츠로 준비해놓은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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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토리, 향년 49세로 별세..여자친구 "배우자의 맘으로 삼일장 치러" (181.7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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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도현' 떴다…고우진,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캐스팅 '신선한 마스크' (75.9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고우진이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고우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고우진이 뛰어난 연기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고우진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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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덕도 나섰다…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에 "일베 NO…세상이 와이리 무섭노"[이슈S] (65.16)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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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7월말 '플레이버'로 컴백…청량한 여름 품고 돌아온다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 (59.88)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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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봉·첨지 아빠, '라스' 떴다…송하빈, 이경규도 무릎꿇은 '신묘한 능력' 자랑 (54.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송하빈이 반려묘 ‘춘봉’, ‘첨지’, ‘칠복’이의 활약에 힘입어 161만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로 성장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하빈은 아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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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항저우→충칭 '중국투어급' 팬 소통…"뜨거운 환영, 매순간이 감동" (52.9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성장형 올라운더' 파우가 중국 여러 지역을 돌며 현지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파우(요치·현빈·정빈·동연·홍)는 지난 3월 항저우와 난징을 시작으로 4월 광저우와 선전 그리고 5월 9일과 10일 창사와 충칭까지 연이어 방문하며 팬사인회 및 팬 이벤트를 개최했다. 지난해 광저우와 상하이 방문 당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이후 현지 팬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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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했다" 비와이, 9년 만에 힙합 레이블 접는다[전문] (51.4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비와이가 자신의 레이블 데자부 그룹을 종료한다라고 공식화 했다. 비와이는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비와이는 "저는 실패했습니다"라며 자신의 레이블 활동을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비와이는 "제 그릇을 분명히 알게 되었으며 집착했던 것들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라며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있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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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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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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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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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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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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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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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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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