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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멈추지 않는 눈물' 안아줬는데 그게 끝…中 골키퍼, 2000년대생에게 밀려 대표팀 사실상 은퇴 (17.66)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가 2024년 6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한 손흥민이 울고 있던 중국 골키퍼 왕 달레이게 다가가 위로의 말을 전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는 중국 축구대표팀의 수문장은 왕달레이(36, 산둥 루넝)가 아니다. 2000년대생들에게 자리를 내주고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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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득점 5실점' 마침내 1승! 최악의 중국, 굴욕은 면했다...홍콩에 1-0 가까스로 승리 → 3위로 체면치레 [동아시안컵 현장 REVIEW] (7.31)
▲ 중국은 한동안 대표팀의 주축을 이뤘던 멤버들에 변화를 줬다. 왕달레이, 우레이 등 30대를 넘길 때까지 오래 대표팀을 지켰던 자원들을 배제하고 세대교체에 나설 계획이다. 동아시안컵이 그러한 의지의 출발점이었다.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무득점 전패'까지 걱정하던 중국 축구가 최약체 홍콩을 잡고 체면치레에 성공했다. 중국은 15일 오후 용인미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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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SON이 있다고?' 中 축구에 너무 헛된 충고 "중국도 손흥민 같은 슈퍼스타 아이돌이 필요해" (5.65)
▲ 월드컵 출전국이 늘어나도 중국은 변함 없었다. 어김없이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24년째 TV 앞에서 다른 국가들의 잔치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그런 중국에 손흥민 같은 스타를 하루빨리 키워내라는 조언은 너무도 멀게 느껴진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느 분야나 스타플레이어가 있어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다. 자국민에게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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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나락 임박' 최악의 상황 눈에 선하다…"2연패+무득점, 홍콩전도 승리 장담 못해" 겁먹기 시작 (3.54)
▲ 중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일본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중국은 지난 7일에 있었던 한국전(0-3패)에 이어 일본에도 무득점 패배를 당하는 굴욕을 맛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예상대로 졌다. 중국 축구가 2연패에 빠지면서 최종전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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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중국어로 인사한 신동 발롱도르 후보…18살 야말 첫 中 방문 "내게 메시는 역대 최고 선수" (3.16)
▲ 어린 시절부터 빠르게 잠재력을 인정받은 야말은 2023년, 15세의 나이로 스페인 라리가 데뷔전을 치르며 구단 최연소 데뷔 선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어 성인 무대에서도 능력을 입증하며 점차 주전 자리를 꿰찬 그는 이제 명실상부한 바르셀로나의 에이스가 됐다.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축구 신동'의 방문에 뜨겁게 달아올랐다. 중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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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인 월드컵 직행 꿈 더 줄었다…호주에 0-2 완패, 꼴찌 유지 '희망이 없어요' (0.80)
▲ 중국에 호주에 패하며 월드컵 본선 직행이 더 어려웠다. ⓒ연합뉴스/AP/AFP ▲ 중국에 호주에 패하며 월드컵 본선 직행이 더 어려웠다. ⓒ연합뉴스/AP/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4억 중국인의 소원이 허상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크로아티아 출신 이반 브란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대표팀이 25일 호우(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의 항저우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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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바레인 무시해? 중국은 플레이오프로 월드컵 간다! 찬란한 가상 시나리오 다시 창조 (0.77)
▲ 호주전에서 치명적인 알까기 실수를 범하며 0-2 패배의 원흉이 된 중국 축구대표팀 왕달레이 골키퍼. ▲ 호주전에서 치명적인 알까기 실수를 범하며 0-2 패배의 원흉이 된 중국 축구대표팀 왕달레이 골키퍼.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행이 좌절된 중국이 3-4위에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티켓을 어떤 방식으로라도 확보하겠다는 희망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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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20일 동안 뭐했어" 월드컵 직행 좌절 中 대분노…"본선 가지 않아도 된다" 자학 폭발 (0.69)
▲ 중국 축구대표팀은 호주의 기에 눌려 0-2로 패하며 월드컵 본선 직행이 좌절 됐다. 4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티켓을 노려야 한다. ⓒ연합뉴스/EPA/AFP ▲ 중국 축구대표팀은 호주의 기에 눌려 0-2로 패하며 월드컵 본선 직행이 좌절 됐다. 4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티켓을 노려야 한다. ⓒ연합뉴스/EPA/AFP ▲ 중국 축구대표팀은 호주의 기에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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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몇년째 못하는 중국, 7실점+무득점에 더 비참 "장기 전지훈련 왜 하는 거야?" (0.43)
▲ 중국 축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전환점을 돈 뒤 맞은 6, 7, 8차전을 내리 졌다. 일본(1-3) 사우디(0-1) 호주(0-2)와 전력 차를 실감했다. 장기 합숙에도 전력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아 한숨을 내쉬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들은 월드컵을 연속해서 나갈 때 중국은 6회 연속 예선 탈락이 임박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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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살인킥 '중국 소림축구' 퇴장 망신…사우디에 0-1 패배 → 월드컵 또 못 나갈 위기 (0.41)
▲ 중국은 3월에 사우디아라비아, 호주를 만난다. 직접 순위 싸움을 펼치는 국가들이자 상대적으로 전력이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 팀들과 붙기에 생존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들로부터 2연승 혹은 1승 이상만 챙겨도 중국은 탈꼴찌가 용이해졌을텐데 시작부터 패배를 쌓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소림축구를 벗어나지 못했다. 월드컵 진출 숙원도 풀지 못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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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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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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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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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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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