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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의 아이언맨" 2021년 이후 746경기 연속 출장이라니…전설 넘어 역대 12위 등극 (6.7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맷 올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현역 선수 한 명이 전설적인 선수를 넘어섰다. 애틀랜타 1루수 맷 올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746번째 연속 출장으로 통산 연속 출장 기록에서 피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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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크렉 카운셀 역대 최고 대우, 감독들의 대이동 (0.00)
▲ 크렉 카운셀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올해 메이저리그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창단 첫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텍사스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지 않았지만, 가장 좋은 결과를 낸 팀이 됐다. 텍사스의 포스트시즌 전망이 밝지 않았던 건 불펜이었다. 최근 메이저리그는 '불펜이 강해야 단기전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정론이다. 텍사스는 불펜이 매우 불안했는데, 약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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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던' 했다가 '몰매'…보복구에 헤드샷까지 (0.00)
▲ 글렌 스파크만이 던진 시속 86마일 체인지업이 팀 앤더슨의 머리를 강타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4월 18일. 캔자스시티와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수단은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다.배트 플립, 이른바 '빠던'이 문제였다. 4회 시카고 유격수 팀 앤더슨이 홈런을 친 뒤 포효하며 배트를 바닥에 힘껏 내리꽂았다.홈런을 맞은 켈러는 곧장 설욕했다. 6회 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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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S "재미 위해", KC "존중 없다"… 배트플립 놓고 '설왕설래' (0.00)
▲ 18일(한국 시간) 벤치 클리어링 중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 선수단.[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내야수 팀 앤더슨이 촉발한 벤치클리어링 후유증이 크다.앤더슨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4회 브래드 켈러를 상대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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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KC 에스코바, 2년 연속 전경기 출전과 미래 (0.00)
▲ 알시데스 에스코바[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62경기를 치르는 메이저리그에서 전경기 출전 선수는 일년에 많아야 5명 남짓이다. 올해는 5명 나왔다. 알시데스 에스코바(캔자스시티)는 그 중에서도 가장 특별하다.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올 시즌 80승 82패에 그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네드 요스트 감독은 시즌 막판 주전 선수들에게 돌아가면서 휴식을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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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의 MLB 스포일러] 2015년 WS 우승팀, 캔자스시티의 몰락 (0.00)
▲ 살바도르 페레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민규 칼럼니스트]2014년 월드시리즈 7차전. 2010년대 들어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샌프란시스코와 1985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오른 캔자스시티의 맞대결이었다. 1985년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완봉승을 거두고 MVP로 선정되었던 브렛 세이버하겐을 시구자로 내세운 캔자스시티는 그러나 4회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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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골프에도 ‘3월의 광란’, 존슨·매길로이·데이 매치플레이 대결 (0.00)
▲ 더스틴 존슨[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3위인 더스틴 존슨(미국)과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제이슨 데이(호주)가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실력을 겨룬다.이들이 출전하는 매치플레이 대회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 클럽에서 23일(한국 시간) 막을 올리는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델 매치플레이다. 미국 프로 골프(P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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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역대 2번째 'WS 우승팀 MVP-사이영상-감독상' 동반 수상 도전 (0.00)
▲ 크리스 브라이언트, 카일 헨드릭스, 존 레스터, 조 매든 감독(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108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시카고 컵스가 역대 2번째 진기록에 도전한다. MLB.com은 8일(이하 한국 시간) BBWAA(전미야구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양대 리그 MVP와 사이영상, 신인왕, 감독상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컵스는 크리스 브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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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선택한 힐만, 감독-벤치 코치 등 풍부한 경험이 장점 (0.00)
▲ LA 다저스 시절 돈 매팅리 감독을 보좌했던 트레이 힐먼 벤치 코치.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정규 시즌 막바지 SK 민경삼 단장은 기자와 전화 통화에서 그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넥센 염경엽 감독 영입설을 단호하게 일축하며 “말도 안되는 소리다. 우리 팀도 변화가 필요해 외국인 감독을 물색한다”고 밝혔다. 민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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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전] MVP 호스머 부상 픽업 트럭은 아버지에게 선물 (0.00)
▲ 제 87회 메이저리그 올스타게임 MVP로 선정된 캔자스시티 로열스 1루수 에릭 호스머가 배트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펫코파크(샌디에이고), 문상열 특파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부터 메이저리그의 기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모아지는 듯하다. 제 87회 올스타게임 아메리칸리그 승장 네드 요스트 감독은 “우리 팀의 두 선수가 잘해 기쁘다”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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