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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단 공격에 구타당해 사망…고작 향년 27세, 안타깝게 목숨 잃은 우간다 국가대표 소식에 ‘분노 일파만파’ (347.15)
▲ ⓒkowawa 캡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간다에서 참혹한 일이 일어났다. 우간다 축구 팀 주장 다비드 오워리(27)가 갱단 공격에 피격을 당해 목숨을 잃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우간다 국민들이 수도 캄팔라의 자택 인근에서 강도로 추정되는 이들에게 구타당해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자국 최고 축구 스타의 죽음을 애도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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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연봉' 홍명보 감독보다 무려 80% 적은 연봉...DR콩고 감독이 보여준 축구 철학 (49.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를 상대로 혈투를 보여준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티앵 드사브르 감독의 연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1974 서독 월드컵 이후 무려 52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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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12월 입대 앞두고 또 1억 기부…"팬들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 (21.51)
▲ 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도영이 12월 입대를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도영이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도영은 '2025 도영 앙코르 콘서트-유어스'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세상에 다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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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아동노동' 시달리는 우간다 어린이 응원…'유니세프 프로젝트 블루' 첫번째 주자 (21.19)
▲ 우간다 모로토 지역에서 봉사중인 영탁. 제공|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영탁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JTBC가 함께하는 시리즈형 모금방송 ‘프로젝트 블루’ 첫 번째 주자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영탁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 블루’는 ‘영탁의 희망 블루스’라는 제목으로 아동노동과 영양실조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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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카타르에서 뜨거운 개막…첫 48개 팀 참가 ‘역사적인 출발’ (17.16)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가 오늘 공식적으로 개막했다. 대회 첫날, 아스파이어 존 경기 단지에서 총 8경기가 열리며 사상 첫 48개 팀이 참가하는 FIFA 월드컵의 역사적인 시작을 알렸다. 개막전에서 개최국 카타르는 이탈리아에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경기는 카타르 축구 전설들의 이름을 딴 여덟 경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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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놀라게 한 한국인' 고석현 UFC 2승 출사표, "공격적으로 밀어붙일 것"…'한국의 메랍' 이창호와 동반 출전 (15.38)
▲ ⓒUFC 코리아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O’ 고석현(32)과 ‘K-머신’ 이창호(31)가 동반 UFC 2승에 도전한다. 두 선수는 오는 11월 2일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가르시아 vs 오나마’ 언더카드에 출격한다. 고석현은 ‘프레시 프린스’ 필 로(35·미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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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양육시설 아동 위해 5000만원 기부 "아이들 마음 놓고 쉬길" (10.87)
▲ 공명. 제공| 사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공명이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16일 홍보대사로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는 공명이 아동 양육시설 아동들을 위한 추석 선물과 시설 공간 조성 사업에 사용될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한 공명은 “아이들이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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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울린 '그 팀' 돌아온다" 홍명보호, FIFA 랭킹 38위와 운명의 리턴매치 예고…알제리 12년 만에 WC 본선행 확정 "3포트 유력 재회 가능성↑" (9.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제리가 다시 돌아온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에 악몽을 선사한 아프리카 복병이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로 복귀한다. 운명은 묘하게 돌고 돈다. 당시 패배 책임을 떠안고 지도자로서 '가시밭길'에 진입한 홍명보 감독이 다시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양국 리턴 매치 가능성이 제기되는 탓이다. 알제리는 10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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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알제리 대표팀 선택…프랑스 국적 변경 (7.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스 전설적인 미드필더 지네딘 지단의 아들 뤼카 지단(27·그라나다)이 국가대표팀 국적을 변경했다. 20일(한국시간)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에 따르면, 뤼카 지단은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축구법원 선수 지위실에서 국적 변경을 공식 승인받아 향후 알제리 대표팀에서 활약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2025년 말부터 열리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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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전하는 U-17 월드컵, 100일 카운트다운 시작…“전 세계 유망주들에게 엄청난 동기부여” (3.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 남았다. 이번 대회는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월드컵이다. 세계 무대에서 빛날 새로운 세대의 젊은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U-17 월드컵은 한국이 기적의 월드컵 16강을 해냈던 카타르에서 열린다.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아스파이어 존의 유명한 컴피티션 콤플렉스에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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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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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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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