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홀드왕의 치명적 약점? 염경엽은 “극복 가능하다” 단언… 성장판은 닫히지 않았으니까 (65.64)
2026-08-24
-
하다하다 3연투도 아닌데 8회에 필승조를 아낀다? LG가 이래서 왕조 꿈꾸는구나 (41.9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해 불펜투수 3일 연투가 단 한 번도 없는 유일한 팀이었다(장현식이 더블헤더 포함 이틀 동안 3경기에 출전해 3세이브를 올린 적은 있다). 9개 구단에서 많게는 25번(롯데), 적게는 2번(삼성) 나온 3일 연투를 LG에서는 볼 수 없었다. 그래도 LG는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올해도 이 원칙은 달라지
2026-04-11
-
롯데가 아까워했던 그 투수, LG 트레이드 복덩이로 거듭나나…"계속 잘해, 팽팽한 상황에도 써볼 것" (39.85)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계속 잘하네요." 우완 언더핸드투수 우강훈(24)은 올해 LG 트윈스에서 세 번째 시즌에 돌입했다. 염경엽 LG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군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강훈의 이름을 꺼내며 흡족해했다. 우강훈은 야
2026-03-30
-
트레이드로 롯데만 웃었다? 이제부터는 다를 껄… ‘미친 154㎞ 뱀직구’ LG는 다 생각이 있었구나 (38.1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개막을 앞둔 시점, 롯데와 LG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모았다. LG는 내야수 손호영(32)을 롯데로 보내는 대신, 사이드암 우강훈(24)을 영입했다. 당시 팀 타선이 그리 강하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던 롯데는 타자 보강이 절실했다. 그렇다고 주전급 타자를 데려오자니 트레이드 난이
2026-04-02
-
NO NO NO YES 풀카운트에서 고개를 세 번 흔드는 당돌한 23살, 감독은 어떻게 봤을까 (36.39)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풀카운트에서 고개를 세 번 저었다. 네 번째 사인에서 자신이 원하는 구종이 나오자 자신있게 공을 뿌렸다. 결과는 헛스윙 삼진. LG 우강훈이 2경기 연속 홀드이자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완성하는 장면이었다. LG는 우강훈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2일 잠실 KIA전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23살 아직은 신예인 선수가 자신
2026-04-04
-
"필승조로 생각" LG 승부수 데뷔전부터 살 떨렸다, 1점 차 1사 1루 등판→공 4개로 첫 홀드 (34.55)
2026-08-20
-
"오스틴 추가 타점이 만든 약간의 여유, 승리에 큰 영향력" 염경엽 감독 한화전 리뷰 (33.68)
2026-07-04
-
단언컨대 LG 시즌 최악의 패배…선두 경쟁 재도전? 어림도 없다, 김진성 부재가 드러낸 민낯 '7·8·9회 15실점' (30.21)
2026-08-21
-
카라스코 KBO 첫 승+김진성 178홀드 韓 신기록…LG, 키움 제물로 3연패 탈출 [고척 게임노트] (25.59)
2026-08-11
-
마무리 안 쓰고도 이길 수가 있었네…LG 또 1점 승부, 이번엔 비가 구했다 (24.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오랜만에 마무리투수를 내보내지 않고도 승리를 거뒀다. 손주영이 마무리를 맡기 시작한 뒤로는 2주 만에 처음이고, 유영찬의 부상 후 '과도기'를 포함하면 지난 6일 두산전 5점 차 승리 이후 처음이다. 그만큼 26일 강우콜드게임 승리는 불펜에 단비로 작용했다. LG 트윈스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2026-05-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