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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8.32)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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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5.36)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이 문을 연 지 일주일째다. 오늘은 '공식 발표'와 새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볼 수 있을까. 선수와 구단의 협상과 계약 발표는 주말과 낮밤을 가리지 않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심지어 이적 합의가 끝났다는 얘기가 나오는데도 발표가 이뤄지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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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부활했고, 이번에는 두산에서 온 이 선수… 베테랑 FA 또 성공 신화 조짐 (0.18)
▲ 시즌 초반 좋은 활약으로 공수 모두에서 좋은 출발을 알린 허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 거포 계보를 잇는 하나의 이름인 박병호(39·삼성)는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뒤 건재한 장타력을 뽐냈다. 복귀 직후 시즌인 2018년 43개의 홈런을 쳤고, 2019년에도 33홈런을 기록했다. 두 시즌 모두 100타점을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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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최주환 충격 이적 올해도? KBO 2차 드래프트 손봤다…유망주 보호 확대 (0.12)
▲ 김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충격 이적'이 야구판을 흔들까. KBO는 올해 11월에 2차 드래프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는 자동 보호선수의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의무 등록 규정도 변화를 가져간다. KBO는 25일 2025년 제 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2차 드래프트 시행안을 일부 개정했다"라고 밝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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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FA C등급 미계약자 많은데…17홈런-12홀드-3할 백업 수두룩, 인기 끌기엔 역부족인가 (0.01)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시장이 열린지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2025 FA 승인선수는 총 20명. 이들 가운데 '알짜 FA'로 기대를 모았던 C등급은 8명이 있다. 아무래도 C등급을 받은 선수들은 비교적 이적이 자유롭다는 점에서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C등급을 받은 선수를 영입하는 구단은 원소속팀에 보상선수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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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1호 계약 나왔다‘ 우규민 kt와 2년 7억원 도장…“내년 KS 진출에 기여하고파” (0.01)
▲우규민이 kt와 FA 계약을 맺었다. ⓒkt 위즈 ▲우규민이 kt와 FA 계약을 맺은 후 나도현 단장과 기념 촬영을 했다. ⓒkt 위즈우귬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t 위즈와 투수 우규민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수) 밝혔다. kt는 우규민과 2년 총액 7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옵션 1억원)에 계약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이번 FA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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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의 칭찬과 kt의 믿음, FA 1호 계약으로 이어졌다… 우규민 2년 총액 7억 계약, 이제 남은 건 우승 반지뿐이다 (0.01)
▲ kt는 팀 베테랑 투수 우규민과 2년 총액 7억 원에 계약했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kt 위즈 ▲ 나도현 kt wiz 단장(왼쪽)은 “베테랑 투수로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우규민은 우수한 제구력을 바탕으로, 올 시즌 투수 운용에 보탬이 된 꼭 필요한 선수다. 내년 시즌에도 투수진의 허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t 위즈우귬 [스포티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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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기량 유지 가능해” kt 눈 틀리지 않았다, 2차 드래프트 이적생 2년 7억원 FA 성사 (0.01)
▲우규민이 kt와 FA 계약을 맺었다. ⓒkt 위즈 ▲우규민이 kt와 FA 계약을 맺은 후 나도현 단장과 기념 촬영을 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t 위즈와 우규민(39)이 동행을 이어간다. kt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투수 우규민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2년 총액 7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옵션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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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현장에서 원하는 안정적 유격수 자원" 한화, 심우준 4년 50억 영입…뜻밖의 FA 1호 이적 (0.01)
▲ 한화 이글스가 심우준과 4년 50억 원에 계약했다. 2025년 시즌을 앞둔 스토브리그에서 나온 첫 FA 이적 사례다. ⓒ 한화 이글스 ▲ 심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년 스토브리그 1호 FA 이적이 나왔다. 한화가 유격수 심우준을 영입했다. 한화 이글스는 7일 오전 "FA 내야수 심우준을 영입했다. 계약규모는 4년 최대 50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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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85억 화끈하게 쐈는데…롯데에 온 명장은 언제 FA 선물 받나 (0.01)
▲ 롯데 마무리투수 김원중과 김태형 롯데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스토브리그는 그 어느 때보다 긴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벌써 FA로 계약한 금액만 285억원에 달한다. FA 시장이 개장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다. FA 승인 선수는 총 20명. 이들 가운데 이미 계약을 완료한 선수만 5명이다. S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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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