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매일매일' 이채민 "故김새론, 동갑인데 선배처럼 이끌어준 친구" (316.2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채민이 작품을 함께한 고 김새론을 회상했다. 23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감독 김민재)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2021년 촬영된 작품으로, 약 5년 만에 관객을 만나게 됐다.
2026-02-23
-
故김새론 유작, 여고생 스틸 공개됐다…하이틴물 '우리는 매일매일' 3월 개봉 (276.5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故) 김새론의 유작인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속 고인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3월 개봉하는 '우리는 매일매일'(감독 김민재, 제작 ㈜토브픽쳐스 ㈜초이스웰)은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고 김새론의 유작.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청춘 로맨스물로 김새론이 여울, 이채민이 호수 역을 맡았다. '우리는 매일미일'은 모
2026-02-04
-
최유주,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캐스팅…스크린 데뷔작서 풋풋 청춘 로맨스 예고 (240.0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최유주가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에 출연,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영화로, 1700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극 중 최유주는 호수(이채민)와 여울(김새론)의 절친한 친구 김주연 역을 맡았
2026-01-14
-
故김새론 유작 본다…이채민과 마지막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 개봉 (217.3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작이 공개된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김새론, 이채민 주연의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감독 김민재)은 2026년 2월 개봉을 확정했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카카오페이지에서만 16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독자들을 설레게 했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청춘 로맨스 영화로, 고등학교
2025-12-30
-
너무 고요해서 쓸쓸한 故김새론 1주기..이영유 "하루도 잊지 않아" 먹먹 [이슈S] (63.4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김새론의 1주기다. 배우 김새론이 사망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지난해 김새론은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향년 고작 25세. 그가 죽고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다. 죽고 그는 없지만, 그 좋지 않은 이야기들 속에서 김새론의 이름은 또 다시 아팠다. 오늘, 사망 1주기인데 참 고요하다. 이전엔 난리가 났었는데, 놀랍게도
2026-02-16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9.15)
2026-08-19
-
최다니엘, 독특한 식성 "곰팡이 핀 음식 도려내고 먹는다, 분유도 좋아해" ('미우새') (28.84)
2026-07-12
-
"내 사랑 곧 보자" 故유채영 남편, 12년 흘러도 편지 남겼다…사무치는 그리움 (28.23)
2026-07-22
-
"월드컵 꼭 보시라" 손흥민 작심발언…"4년간 후회하실 수도" 깜짝 2세 계획도 공개→父 손웅정식 스파르타 훈련 회상 (27.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자신이 꿈꾸는 미래 가족 계획을 공개했다. 아버지 손웅정 씨와는 '조금 다른' 길을 걷겠다며 씩 웃었다. 아울러 팬들 기대가 예년보다 다소 낮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선 "꼭 시청해 주셨으면 한다. 한국 대표팀엔 출중한 차세대 선수가 정말 많다"며 성원에 보답하는 준수한 경기력을 약속했다. 미국 'US매거
2026-05-21
-
'연예계 은퇴'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美서 득남 "아내 고생했고 사랑합니다" (26.00)
2026-07-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