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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완봉승에 좌절하던 그 투수 맞나…3030억 초대박, 159km 공포의 좌완이 벌써 15승 투수 됐다 (1.49)
▲ 맥스 프리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의 완봉승에 좌절했던 그 투수가 맞나. 벌써 15승을 챙겼다. 괜히 뉴욕 양키스가 거금을 들여 데려온 것이 아니다. 양키스 좌완투수 맥스 프리드(31)가 6년 만에 15승 고지를 점령했다. 프리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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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 희생플라이 5개-무려 9명의 투수가 만든 팀 완봉승…기록도 남다른 MLB (1.24)
▲ 더블헤더 1차전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이었던 투수 세란토니 도밍게스, 2차전은 트레이드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보스턴 레드삭스, LA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등에 뛰었더 투수 리치 힐, 통산 14번째 구단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계약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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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후계자, 피도 눈물도 없이 버리더니 결국… 다저스가 버린 선수는 다 이유가 있나 (0.97)
▲ 6월 들어 최악의 부진에 빠지며 보스턴의 짐으로 전락한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커 뷸러(31·보스턴)는 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의 1라운드(전체 24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하게 입단했다. 당시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 이후 팀 자체 팜에서 키운 선발 유망주들이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 우완 워커 뷸러, 좌완 훌리오 우리아스는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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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파트너' 커쇼의 슬픔 …"반스 퇴장, 우리 팀 모두가 아쉽습니다" (0.45)
▲ 클레이튼 커쇼와 오스틴 반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 복귀전을 준비하는 동안 오랜 파트너 오스틴 반스와 결별하게 된 클레이튼 커쇼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6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커쇼는 다저스가 반스를 지명할당한 결정에 대해 "모두가 놀랐다"며 "반스보다 더 잘 경쟁하는 선수는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반스는 누구보다 이기고 싶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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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니야" 오타니 9324억 진가 벌써? 50-50 끝 아니다…가을 '이도류' 드라마 쓰나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벌써 이도류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확률은 매우 낮지만, 0%는 아니다." 미국 메이저리그가 또 한번 오타니 쇼헤이(30) 이슈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에는 '이도류' 복귀다. 오타니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올해 투수 불가 판정을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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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50-50 달성하고 투수로 돌아오나…"우승 간절, 기꺼이 등판할 것" 美 전망 (0.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화야구'의 창시자인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꿈의 50-50을 달성하고 월드시리즈 7차전에 구원투수로 등판한다? 그야말로 만화 같은 이야기가 현실로 이뤄질 수 있을까. 미국 로스앤젤레스 최대 지역지 'LA 타임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플레이오프에서 구원투수로 나온다? 왜 안 된다고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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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 ACL 다저스 우승 주역 韓 12억 유망주, 하위 싱글A 승격…'ML 2~3R 재능' 또 입증할까 (0.00)
▲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장현석은 보통 90마일 초·중반대의 패스트볼을 던지고 있고, 최고 구속은 시속 99마일(159.3㎞)까지 찍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하게 던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긍정적인 대목이 있다. ⓒ곽혜미 기자 ▲ 장현석은 선발투수로 성공할 수 있는 요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다저스 관계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혜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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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3점대 한국인 선수가 있다… 조금씩 다가서는 MLB, 마이너 신화 기대 만발 (0.00)
▲ 최현일은 25일 타코마전에서 5이닝 동안 75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의 경제적인 투구로 팀의 10-1 대승을 이끌었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 최현일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93마일(150㎞)까지 나왔고, 평균 91마일 수준으로 평소보다 구속은 소폭 올랐다. 이날 최현일의 평균 타구 속도는 80.8마일(130㎞)에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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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투수에 734억만 쓰다니…충격의 ERA 0.00, 152km 괴력투로 ML 돌풍 (0.00)
▲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투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믿기 어려운 일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아직도 그의 시즌 평균자책점 0.00이다. 올해 빅리그에 첫 선을 보인 일본인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31)가 데뷔하자마자 리그를 강타하고 있다. 이마나가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파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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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하나 잘못 써서 2000억 날린 류현진 후계자… 바우어 이어 또 일본으로? (0.00)
▲ 가정폭력 혐의로 선수 경력의 기로에 놓인 훌리오 우리아스는 현재 FA 신분이지만 메이저리그 그 어떤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 우리아스는 당초 2023-2024 메이저리그 FA 시장 선발 최대어로 뽑햤지만 폭력 사태에 선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18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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