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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 '방과후 태리쌤' OST '명장면' 참여…우리의 '지금'을 위한 응원가 (379.8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븐틴 도겸이 ‘방과후 태리쌤’ OST에 참여한다.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과 특별한 연극 무대를 만들어갈 김태리의 '선생님 도전기'로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방과후 태리쌤’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다섯 번째 OST를 선보인다. ‘방과후 태리쌤’ 측은 “오는 3월 22일 오후 6시 다섯번째 OST로 세븐틴 도겸의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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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20.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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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겠다"고 도발했는데, 현실은 1이닝도 버겁다, 또 1회 강판→"S존에 공 넣기 어려워" (19.3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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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영 "소녀시대 20주년 준비 중…효리수 덕분에 원동력 생겨"[인터뷰②] (19.12)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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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병현, 김서현에 일침? “큰 경기에서는 못 써, 너무 배부른 상황” 부상 위험성까지 경고 (18.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전체의 큰 화두 중 하나는 특급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제구 불안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현하지 못하고 있는 김서현(22·한화)이다. 한화뿐만 아니라 향후 KBO리그를 대표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선수이기에 한화를 넘어 전체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시속 160㎞의 강속구를 던질 수 있는 사이드암인 김서현은 지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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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왔니?' 롯데 153km 日 복덩이의 약속 "배우고 성장하는 2주, 더 발전하겠다" (18.5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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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나를 원했는데 기용하지 않았다" 양민혁 충격 발언 나오게 만든 장본인...램파드 감독, 코번트리 시티와 재계약 (18.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최고 유망주인 양민혁을 서운하게 했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코번트리 시티와 동행을 이어간다. 코번트리 시티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램파드 감독이 2029년까지 구단과 함께하는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램파드 감독은 2024년 11월 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빠르게 팀을 변화시켰다. 부임 당시 리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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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예선 준비 중 쓰러져…'호주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 뇌출혈로 18세에 사망 (18.46)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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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MLB 112승→LG 반전카드 카라스코 "한국에 우승하러 왔다, 올라갈 일만 남았다" (18.0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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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가 쏘니와 더 시간 보내는지 모르겠다더라" SON 죽마고우 아슬란, 35세 나이로 현역 은퇴 (17.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톨가이 아슬란이 축구화를 벗는다.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슬란이 현역에서 은퇴하게 됐음을 알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손흥민의 절친으로 알려진 아슬란은 함부르크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막역한 사이다. 손흥민은 2008년 함부르크 유스에 입단해 2010년 프로 무대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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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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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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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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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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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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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