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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방출이 전화위복? 엘동원의 반전! ML 복귀전 승리 투수→이번엔 3이닝 첫 세이브까지 수확 (15.92)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시즌 동안 LG 트윈스에 몸담았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활하는 것일까.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특히 3이닝을 막아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에르난데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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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3.64)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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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새 감독이 '33세'라고?…워싱턴 파격 행보, 1992년생 부테라 감독에게 지휘봉 맡긴다 (5.62)
▲ 워싱턴 내셔널스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 예정인 블레이크 부테라 ⓒMLB.com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이 차기 감독을 확정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33세의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한다"며 "부테라는 1992년 8월 7일생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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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안 두렵다' 김하성 몸 날린 '슈퍼 태그'…애틀랜타 10연승 달성, 워싱턴에 3-2 승리 (3.42)
▲ 런다운에 걸린 1루 주자를 몸을 날려 태그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합류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0연승을 달성했다. 애틀랜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에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3-2로 꺾었다. 지난 15일 휴스턴전 이후 9경기를 내리 이기며 2년 만에 9연승을 달성했던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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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내년에는 실버슬러거 후보 되어야” SF 팬들의 높은 기대치, 1억1300만 달러 투자 가치 증명할까 (2.58)
▲ 사실상 풀타임 첫 해에 가능성과 보완점을 모두 남긴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근 올해 실버슬러거 후보를 최종 발표했다.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딱 한 명, 3루수 부문의 맷 채프먼이 후보에 올랐다. 그간 팀이 공격력 강화에 쏟아부은 돈을 생각하면 아쉬운 일이다. 샌프란시스코는 근래 들어 공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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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8월 타율 .375 상승세, 9회 안타 몸부림…그러나 SF 2시간 24분 만에 무기력 퇴장 (1.5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회말 내야 안타를 치면서 몸부림을 쳤지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무기력하게 퇴장하고 말았다. 이정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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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신예가 배리 본즈 소환하다니…고의 볼넷 4개, ML 역대 6번째 대기록 (1.34)
▲ 워싱턴 내셔널스 타자 제임스 우드.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 떠오르는 스타 제임스 우드가 전설적인 타자 배리 본즈를 소환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고의 볼넷만 4개를 얻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 경기에서 마지막으로 고의 볼넷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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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했다가 갑자기 장래의 오타니 MVP 경쟁자됐다고? 저지 좌타자 버전 나타나다니 (1.18)
▲ 올 시즌 리그가 주목할 만한 외야 유망주로 각광받고 있는 제임스 우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국은 운동 능력이 뛰어난 선수라면 어린 시절 여러 스포츠를 병행하는 게 일반적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미식축구는 물론, 야구나 농구 등을 두루 경험한다. 그러다 고등학생쯤이 되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적성을 택한다. 실제 현재 메이저리그 무대를 주름잡는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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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퇴출→MLB 역대 2위 드라마… 그런데 하루아침에 강등 위기? MLB가 이렇게 험하다 (0.99)
▲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룬 디트릭 엔스는 여전히 강등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LG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디트릭 엔스(34·디트로이트)는 LG와 재계약에 실패한 것이 오히려 약이 되는 듯했다. 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고, 트리플A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끝에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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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저지 없지만 포수 최다 홈런 1위+빨랫줄 타구 속도 있다…올스타 홈런 더비 '흥미진진' (0.99)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 ▲ 피츠버그 오닐 크루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거포들이 대거 불참하지만, 오히려 더 흥미로운 그림이 그려질 올스타전 홈런 더비입니다. 투수를 겸업하는 LA 다저스의 별 오타니 쇼헤이, 부상 복귀 후 부담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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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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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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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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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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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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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