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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엔트리 제외까지 고려했다…그럼 삼성 선발진 어떻게 되는 거지? 박진만 구상은 (52.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단비 같은 휴식을 주려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지난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진 운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현재 삼성 선발진엔 아리엘 후라도, 잭 오러클린, 원태인, 양창섭, 신인 장찬희가 포진해 있다. 양창섭은 올해 5선발 후보로 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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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 삼성 19세 신인 벌써 2승, 박진만 홀딱 반했다 (47.16)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계속 경험을 쌓는다면 원태인의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국민 유격수' 박진만(50) 삼성 감독이 19세 신인 투수의 호투를 두고 한 말이다. 삼성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삼성은 1회초 공격부터 상대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두들기며 무려 7점을 획득,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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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은 장찬희, 1군 복귀 시점 김백산에게 달렸다?…후라도 부상 나비효과가 여기까지 (46.38)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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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왜 뜬금없는 결정을 했나… 신인상 레이스 대형 후보 등장? 선발 빅뱅 일으키나 (46.35)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은 23일 대구 SSG전을 앞두고 향후 선발 로테이션을 미리 공개했다. 당초 순번상 26일 고척 키움전 등판이 유력했던 최원태에게 추가적인 휴식을 주기로 하면서 하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박진만 감독은 “몸 상태보다는 캠프 때부터 계속 몸을 준비해 왔고, 이전 게임에서 구속이 조금 떨어졌다고 분석 쪽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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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삼성, 대권 도전 위해 멀리 보나… 철저한 관리 계획 완성, 전반기 무리 안 한다 (45.54)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6일 현재 28승18패1무(.609)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이 무리하지 않고 전반기를 보낼 계획을 세웠다. 지금 당장 1승도 급하지만, 시즌 끝까지 보고 관리 계획을 세웠다. 전반기를 잘 버티며 후반기에 치고 나갈 장작을 쌓는다는 계획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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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게 돼? 6선발도 파격인데, 필승조가 9명…ERA 2위 삼성 이유있는 자신감 (44.5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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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진짜 많이 온다, 포항 KT-삼성전 우천 취소…20일 오원석vs장찬희→21일 오원석vs후라도 (42.21)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플레이볼을 외치지 못하게 됐다.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는 20일 오후 6시30분부터 삼성의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하루 전인 19일 늦은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20일 오후까지 거센 장대비가 계속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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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희 데뷔 최고 활약→그런데 9일 말소 예고? 왜일까…박진만 감독에겐 다 계획이 있다 (41.66)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소중한 선수이기에 잘 관리해 주려 한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4개로 쾌투를 펼쳤다.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QS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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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복귀 날짜 떴다→'완봉승' 양창섭 보직 어떡하지?…감독은 "더 이상 뭐 말할 게 있나요" (38.65)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믿음은 굳건하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양창섭을 칭찬했다. 양창섭은 올해 5선발 후보로 출발했다. 개막 후 3경기에 선발 등판한 뒤 중간계투진으로 향했다. 3경기에 구원투수로 출격한 뒤 다시 선발진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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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인 유일 생존자, 1군서 뛸 준비 완료…"어린 선수답지 않게 배포 있어" 감독 칭찬도 (36.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장찬희(19)는 올해 삼성 라이온즈 신인 선수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프링캠프 때부터 사령탑의 눈에 들어 꾸준히 연습경기에 나섰고, KBO 시범경기에도 출전했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 후에도 1군에서 기회를 잡고자 한다. 경남고 출신인 장찬희는 올해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지난해 고교 무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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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