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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FA 시장에 나오나요?” 리그 초관심 집중, 삼성은 입 다물게 할 수 있을까 (72.08)
▲ 비FA 다년 계약 성사 여부에 리그 전체의 관심이 쏠려 있는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이제 본격적인 협상의 장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자의든 타의든 올해 FA 시장에 큰 관심이 없는 팀들은 내년 FA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보다 판이 더 클 것이라는 분석은 설득력이 있다. 물론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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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승 함께 했으면" 삼성 캡틴의 바람, 박진만 감독의 작심 러브콜 "(구)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23.56)
▲ 구자욱과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가 있을까? 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박진만 감독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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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후라도가 삼성 필승조 키웠다?…최원태, 최일언, 그리고 5세 딸까지 이 선수 도왔다 (18.78)
▲ 이승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궤도에 올랐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올 시즌 초반 확 달라진 모습으로 불펜을 든든히 지켰다. 이후 부상과 구속 저하 등을 겪으며 고전했지만 재정비를 마친 뒤 활약 중이다. 그 뒤엔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와 최원태, 최일언 수석코치 겸 투수코치 등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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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최대 미스터리' 삼성에 원태인이 1명 더 있다…멀쩡한 150km 투수가 왜 구속을 떨어 뜨렸나 (4.35)
▲ 최원태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올해 가을야구 최대 미스터리는 바로 삼성 우완투수 최원태(28)의 '대반전 호투'가 아닐까. 리그에 흔치 않은 20대 토종 선발투수로 활약했던 최원태는 지난 시즌 종료 후 LG를 떠나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FA 자격을 얻어 삼성과 4년 총액 70억원에 사인한 것이다. 정규시즌에서 남긴 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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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면 더 받을 수 있는데…'보장액 삭감까지' KBO 복귀설 제기됐던 '최동원상 수상자', SD와 재계약 (4.23)
▲ 카일 하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복귀설이 제기됐던 카일 하트가 미국에 남는다. 1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하트와 2027년 구단 옵션이 포함된 1년 계약 재계약을 발표했다. 하트의 에이전트인 넬로 감버디노에 따르면, 하트는 총 120만 달러를 보장받는다. 2026년 연봉은 100만 달러이며, 2027년 옵션(250만 달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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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부적, ‘코디 폰태’를 아시나요… 삼성의 게임 체인저, LG와 상대할 기회 주어질까 (3.02)
▲ 올 시즌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에서 연이어 역투하며 올해 가을 리그의 게임 체인저로 떠오르고 있는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4위로 포스트시즌에 나간 삼성은 시작부터 가을 구상이 꼬이기 시작했다. 당초 NC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한 판에 끝낸다는 각오였다. 그러나 1차전에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내고도 졌고, 결국 2차전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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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2억 FA 안치홍 제외 vs 삼성, 임창민 OUT·양우현 IN…PO 엔트리 대공개 (2.41)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장자 명단이 발표됐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7일부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맞대결을 치른다. 정규시즌 2위인 한화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상대 팀을 기다렸다.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를 거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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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곧 복귀, 백정현은 아직…삼성 부상 선수들 언제 돌아오나 (1.51)
▲ 백정현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완전체가 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 이번 시즌 내내 삼성 라이온즈는 부상으로 신음했다. 개막을 앞두고 1, 2선발인 데니 레예스, 원태인이 부상으로 로테이션을 거른 걸 시작으로 포지션 불문 여러 주축 선수들이 다쳤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삼성은 이번 시즌 현재 8위까지 떨어졌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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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70억 오버페이 논란… 그런데 지금은 말이 없네, 이대로면 삼성 본전 회수 가능하다 (1.17)
▲ 올 시즌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에서 공헌하며 힘을 내주고 있는 최원태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열린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는 선발 투수의 ‘오버페이’ 논란이 뜨거웠다. 삼성은 최원태(28)와 4년 총액 70억 원, 한화는 엄상백(29)과 4년 총액 78억 원에 나란히 계약하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리그 전체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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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랑 붙어 '졌잘싸'…박진만 감독, 후반기 최원태 긍정 평가 "제구가 좋아졌다" (1.01)
▲ 최원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코디 폰세가 내려간 후에도 마운드를 지켰다. 삼성 라이온즈 최원태는 지난 7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코디 폰세와 맞붙었다. 폰세는 한화 1선발이자 이번 시즌 KBO 최고 투수. 경기 전 삼성 박진만 감독은 "폰세를 처음 상대해 본다. 영상으로 봤는데 어떻게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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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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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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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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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