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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역사 썼다! 박지성 이후 15년 만에 韓 선수 올스타 MVP…"압도적인 결정력" 극찬, 35분 멀티골로 북미 접수→'별 중의 별' 바통 이어받고 새 이정표 (48.20)
▲ 출처| 'Deporte Total USA' SNS ▲ 손흥민(위 사진)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MLS 올스타전 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 ML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2번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 MVP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데포르테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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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상 당해 한국 대표팀 못 뛰면…’ 英 BBC 똑같은 역대급 질문 ‘케인이 부상으로 빠지면, 잉글랜드 어떻게 될까’ (17.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에 손흥민(33, LAFC)이 있다면, 잉글랜드에는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웨인 루니가 ‘케인이 부상으로 빠진다면’ 질문에 답했다. 루니는 17일(한국시간) 영국공영방송 ‘BBC’에서 진행하는 ‘더 웨인루니 쇼’에서 사회자에게 “만약에 올해 여름 케인이 부상을 당한다면 잉글랜드 대표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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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최고 아웃풋' 미토마, 최초의 쾌거 달성 → 생일날 PL 10호골 日축구 1호 기록 작성 (1.40)
▲ 미토마는 과감한 개인기와 드리블로 매 경기 보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토마가 개인 기술뿐만 아니라 스피드, 그리고 골 결정력까지 갖췄다고 평가한다.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에서도 일본 소년만화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미토마 가오루(28,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일본 축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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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최악의 후반전' 토트넘, 2-0→2-3으로 브라이튼에 역전패…수비 실수가 치명적이었다 (0.01)
▲ 토트넘은 7일 오전 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브라이튼과 원정 경기서 2-3으로 패배했다. 토트넘의 최근 분위기가 좋았다. 브렌트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잡으며 연승 행진을 달렸다. 그러나 이날 브라이튼을 상대로 전반전까지 잘 싸우다가 후반에 무너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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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고 최악의 패배" 2-0에서 2-3 역전패라니, 포스텍 충격받았다 (0.00)
▲ 토트넘이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전반전을 2-0으로 마치면서 원정 경기 승점 3점으로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듯했으나, 후반전에만 내리 3골을 내주면서 무너졌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내가 토트넘에 온 이래로 최악의 패배"라며 이례적으로 선수단 경기력을 혹평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승보다 패가 많아지면서 9위까지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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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살린 맨유 젊은피 마이누-회이룬, 일단 생명 연장 성공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코비 마이누, 마마두 디알로, 라스무스 회이룬의 골로 3-2로 이겼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사임 압박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중요한 승리를 수확했다. 다음 시즌 유럽클럽대항전 출전권 확보 희망도 살렸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이적설까지 나오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도 일단 잠재웠다. ⓒ연합뉴스/AP/REUTERS ▲ 맨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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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속 PL 우승' 가능한 일? 맨시티, 대업을 향해 무한 질주…기능 고장 홀란드가 고민 (0.00)
▲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4연패에 도전한다. 로드리, 베르나르두 실바, 필 포든에 잭 그릴리쉬 등 최강 공격 2선을 가동한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마냥 기쁘기만 하다. ⓒ연합뉴스/EPA/REUTERS ▲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4연패에 도전한다. 로드리, 베르나르두 실바, 필 포든에 잭 그릴리쉬 등 최강 공격 2선을 가동한다. 펩 과르디올라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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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 '26경기 4골' 끝없이 추락하는 '제2의 메시'...이제는 그저 그런 공격수로 전락 (0.00)
▲ 브라이튼의 안수 파티 ▲ 파티는 점점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느새 평범한 공격수로 전락하고 있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지난 15일(한국시간) 영국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AS로마(이탈리아)에 1-0 승리를 거뒀다. 전반 37분에 나온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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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의 이적이 임박한 날, 토트넘 후계자의 '미친 선방쇼'...4실점에도 선방 5개 → 평점 8점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시간) “위고 요리스(37, 토트넘)는 미국의 LA FC와 이적 협상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적시장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 역시 요리스의 이적설을 인정했다. 로마노 기자는 “LA FC가 요리스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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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최초 유로파' 브라이튼, 미토마-파티 침묵에 홈에서 아테네에 패배 (0.00)
▲ 브라이튼의 첫 유로파리그 경기는 패배로 빛이 바랬다 ▲ 브라이튼의 첫 유로파리그 경기는 패배로 빛이 바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창단 처음으로 유럽대항전에 나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그리스 클럽에 패했다. 브라이튼은 2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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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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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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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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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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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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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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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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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