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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267.84)
▲ 야마모토 류(오른쪽) ⓒ대한항공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 선발을 마쳤다. 대한항공은 30일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등록명 야마모토)를 영입했다. 등 번호는 5번이다"고 밝혔다. 야마모토는 2000년생이며 신장 185cm를 갖췄다. 탄탄한 체격 조건에 강한 서브를 장착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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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상 최고의 선수일까…KOVO 출범 20주년 기념 역대 베스트7 투표 실시 (0.03)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20년 동안 V-리그에서 활약한 최고의 선수들을 선정하는 남녀부 베스트7(아웃사이드 히터·미들블로커 각 2명, 세터·아포짓 스파이커·리베로 각 1명) 투표를 27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한다. 투표는 온라인 팬투표(25%), 역대 감독 및 선수(25%),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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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 5억' 대한항공, FA 계약 완료…조재영·유광우도 잔류[공식발표]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대한항공이 18일 '팀내 FA 대상선수인 임동혁 조재영 유광우 선수 총 3명의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V리그 3년 연속 통합우승과 창단 첫 트레블을 이끈 FA 대상 선수 전원과 계약을 체결하여 다음 시즌에도 다시 한번 통합우승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금번 FA 계약에 성공한 3명의 선수는 팀이 어려운 상황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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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FA 16명 계약 완료…나경복만 8억에 KB손해보험행 (0.00)
▲ 나경복이 KB손해보험과 FA 계약을 체결했다. ⓒKB손해보험 스타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 남자부 FA 시장에서는 딱 1명의 선수만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9일 2023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2022-2023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이 주어진 남자부 선수는 총 16명. 이들 가운데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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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허수봉-임동혁, 20대 공격수 FA 시장 뒤흔드나…A그룹 12명 포진 (0.00)
▲ FA 최대어로 꼽히는 현대캐피탈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항공의 통합우승으로 끝난 2022-2023시즌. 이제 FA 시장이 열린다. 허수봉(25·현대캐피탈)과 임동혁(24·대한항공) 등 20대 공격수들이 벌써부터 최대어로 꼽히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6일 2023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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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없는 45세 리빙 레전드, 1경기만 뛰면 V리그 사상 첫 대기록 (0.00)
▲ 여오현 현대캐피탈 플레잉코치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영원한 현역' 현대캐피탈의 플레잉코치 여오현(45)이 V리그 사상 최초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V-리그 남녀부를 통틀어 역대 최고령 선수인 현대캐피탈 플레잉코치 여오현은 1978년생, 올해로 만 45세이다. 2005년 V-리그 출범 이후 22-23시즌까지 장장 19시즌을 쉼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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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행’ 대한항공 틸리카이넨 감독의 너스레…“너무 더웠다” (0.00)
▲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순천, 고봉준 기자] 결승행을 확정한 사령탑은 “너무 더웠다”는 말로 이날 경기의 열기를 대신 표했다. 대한항공은 27일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전에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1(28-26 21-25 25-17 25-23)로 누르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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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정호-김학민 폭발' KB손해보험, 선두 대한항공 꺾고 '탈꼴찌' (0.00)
▲ KB손해보험 선수들이 대한항공과 경기서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인천, 조영준 기자] 12연패에서 탈출한 KB손해보험이 선두 대한항공마저 잡으며 3연승 행진을 달렸다.KB손해보험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도드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서 대한항공에 3-2(13-25 25-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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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비예나 30점' 대한항공, 개막전서 현대캐피탈 꺾고 챔프전 설욕 (0.00)
▲ 도드람 2019~2020 개막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천안, 조영준 기자] 안드레스 비예나(스페인)의 고공 강타와 세터 한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을 앞세운 대한항공이 개막전에서 웃었다.대한항공은 1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현대캐피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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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현금 트레이드로 베테랑 세터 유광우 영입 (0.00)
▲ 유광우 ⓒ 대한항공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이 세터 유광우(35)를 영입했다. 대한항공은 2일 우리카드 유광우를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과 우리카드는 구체적인 트레이드 금액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인하대학교 출신인 유광우는 2007년도 신인 드래프트 당시 삼성화재에 1라운드 2순위로 입단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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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